capriccio
오랜만에 샤브샤브 생각나서 갔는데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런치 샤브샤브세트(1인당 14900원, 11시-2시) 구성이 괜찮은데 샤브샤브 자체가 엄청 특색있진 않아도 야채도 신선하고, 양도 풍족하고, 부드러운 생면 칼국수도 맛있고, 볶음밥도 고슬고슬하니 괜찮다. 세트 메뉴에서 구성 전체가 다 좋기가 쉽지 않은데 만족스러운! 점심 피크시간을 지나서 가면 한산하고 식사하기 좋다.
ieze
근처에서 샤브집을 찾을때 계속 방문하게 돼서 두세달간 세번을 갔어요 샤브는 물론이고 김치볶음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capriccio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샤브샤브집. 야채도 종류별로 풍성히 나오고, 약간 심심한 듯한 육수도 적당히 잘 어울렸다. 같이 나오는 볶음밥이나 칼국수는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고슬고슬 잘 볶은 밥도 맛있었고, 생면도 부드러워서 금방 익고 국물과도 잘 어울렸다. 식사시간이 좀 걸리는 집이라 턴이 빠르진 않지만 오픈시간(11시)이 그 근처 식당보다는 일찍이라 대기해두면 오히려 웨이팅 연락이 빨리 올 수도 있다.
보보보
샤브샤브 먹고 싶어서 방문 했다가 첨으로 먹어본 밀푀유나베 집어먹기도 편하고 맛있게 먹고 나왔다 직원분도 친절하구 디만 17900원? 으로 가격대가 나가는거 같아
mc해달
내부가 다소 협소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정신없는 분위기지만
맛있기는 정말 맛있어요!! 고기와 채소 육수 모두 뭐 하나 걸리는 거 없이 맛있게 멱었습니다
다만 식당 앞에서 웨이팅하려면 좁은 골목길에서 사람들에게 치이기 때문에 미리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걸어놓고 맞춰서 오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