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빽다방 빵연구소 화정DT] "딱 한번쯤 구경갈만 함“
yong
이집의 장점은 싸면서 괜찮은 맛과, 다양한 메뉴 & 넓고 쾌적한 공간이었는데. 공간을 제외한 음식의 퀄리티의 급격한 대폭 하락을 경험해 기록해둔다. 그닥 싸지 않으면서 특색과 맛도 별로인 빵을 먹으러 굳이 다시 방문할 것 같진 않다.
공포의두루미
긍정: 저렴한가격, 성의있게 만든빵들, 주차공간 좋음
부정: 인파로인해 빵구매자체가 어려움, 사실 비교적 저렴하다는거지 은근 값나감, 대체로 어디서 본듯한 빵들이 많긴함.
그런데 저렴하고 성의있다는 것 만으로도 되게 좋은곳이란 생각이 들긴합니다. 지금은 좀 힘들고 인파가좀 빠지면 또 가볼생각입니다. 2층에서는 브런치메뉴도 팔고있습니다.
yong
근방을 지나가다 발견하고 급 방문한 빽다방 빵연구소. 주차장이 4층까지 있고, 매장 내부도 꽤 넓었다. 기존에 존재하는 여러 메뉴를 가져다 프랜차이즈에서 구현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라는 느낌.
평일에도 사람이 매우 많았는데, 아직 DT나 주차장 일부는 준비가 덜 된 상황이었다.
민
오전 10시반에 들렀더니 이미 텅텅이던 빽스베이커리,,, 초코소리빵/버터바 존맛!!! 가성비빵집이라는 생각이 안드는 가격이긴하다. 퍼리바게트뚜레주르 정도? 근데 브런치가 진짜 맛있다. 반미 시켜서 친구랑 나눠먹었는데 일단 빵이 맛있고 속재료도 마음에 들었다! 브런치 뿌시러 가고픈 곳,, 카페 공간인 2층이 아주 넓고 쾌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