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배스킨라빈스도 체인점 빵집과 같이 거의 기프티콘 있으면 가는 편인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케이크 기프티콘이 있어서 아이스크림 왕창 가져왔어요 2통으로 나누는게 먹기에도 편할 것 같아서 패밀리 사이즈 하나 파인트 사이즈 하나 요렇게 담아왔어요
패밀리 사이즈에는 5가지 맛을 담을 수 있는데 저번에 청포도 샤베트가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먹고 싶었어서 청포도 샤베트 2번 담고, 신메뉴인 노티드 우유 맛 담고 엄마가 커피맛 원하셔서 프렏츠 커피 맛 2번 담았어요
파인트 사이즈에는 3가지 맛을 담을 수 있어서 제 원픽 아몬드 봉봉 2번 담고 신메뉴 였던 투둠 초콜릿 프레첼 맛 담았어요
프렏츠 커피 맛은 커피 맛 물씬나고 맛있었어요
투둠 초콜릿 프레첼도 초코 맛이 진하고 맛있었는데 프레첼들이 눅눅해서 차라리 견과류 있는게 더 식감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몬드 봉봉이 원픽이에요 사실 전 애인이 알려준 맛인데 ㅎㅎ,, 음식은 죄가 없으니까요 ^0^,, 초코 코팅된 아몬드가 키 포인트에요
노티드 우유맛은 정말 딱 노티드 맛이었어요 노티드 안먹어본 사람들도 공감 할 듯한 노티드 브랜드 이미지 맛,
청포도 샤베트는 생각보다 상큼보다 단맛이 더 있어서 맛있긴 하지만 막 그렇게 땡기는 맛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 배라에 나왔던 청사과 ? 샤베트 먹고파요 ㅜ 그래도 무거운 텍스쳐들 사이의 가벼운 텍스쳐 희귀해,, 아 청포도 과육이 씹혀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배라는 맛이 진하긴 하지만 그만큼 텍스쳐가 무거워서 입 안이 너무 텁텁해져서 좀 꺼려지는 느낌,, 하지만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