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사장님이 대단히 감각적이시다.
지금까지 먹어왔던 타코랑 다른 결을 보여주는 이집만의 말끔하고 여린 타코가 개성있게 느껴진다.
특히 아티초크타코 이건 이집에서밖에 못먹는 이유 빼고서라도 취향 상 1등이라 내내 생각난다.
비리야도 훌륭하고 좋았는데, 아티초크 제발 가서 드셔보길. 파워 미트러버 아닌 이상 정말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다.
우수한 뱁새
매일 가는 리또리또가 문을 닫았어요…
타코 먹어 보고 싶었던 곳이라 방문했어요
비리아(8,000) 잠봉(8,000) 주문했고 비리아는 콩소메 스프가 같이 서브돼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고 맥주나 테킬라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제가 시험 전에 간단하게 먹으러 온 거라 아쉽
인테리어도 멋지고 사장님 친절하신데 바닥 벽돌이 덜걱거려서 불편했어요 재방문 의사 있어요
엘리언니
사장님 한분이 운영하시는 타코가게. 또띠아도 직접 만드시는지 특이하다. 타코 안에 들어가는 속재료도 잠봉, 아티초크,주키니, 홍합등등 특이한 재료들이 많았다. 맛있는데 양이 매우 작고 귀여움
조세미
[타코 우루아판]
절에서 만는 타코 ?!
정말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이면서 원재료 맛이 살아있어요.
또띠아도 직접 만드시는거라 그런지 신선하고 고소해요.
제 원픽은 애호박타코 🌮💚
텁텁냠냠
비리아 타코, 후무스 타코, 가지구이, 데킬라 하이볼
비리아 타코를 시키면 콩소메 스프가 같이 나옴. 타코는 야채 듬뿍은 아니고 뭔가 요리요리 함. 기억에 남는 건 살짝 매콤했고 부드러웠던 고기 맛(칠리소스에 3시간 익혔다함) 후무스 타코 담백하고 고소했음.
가지구이는 그 자체는 조금 슴슴해서 콩소메 스프를 소스처럼 올려 먹으니 좋았음.
2차로 가볍게 먹기 좋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