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소바마에 니고

소바마에 니고

3.2/
11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1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9-15
매장 Pick
  • 일식
  • 소바
  • 규동
  • 텐동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2

  • 추천
    14%
  • 좋음
    43%
  • 보통
    21%
  • 별로
    21%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1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부추구분점
    리뷰 이미지
    면은 조음 쏘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민쉐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오픈타임은 줄이 긴거같고 12시 좀 넘어서 가니까 한바퀴 돌았는지 한산했다. 대신 나올때 1시쯤 다시 사람들 모여들기 시작!!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로 오더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인데 사람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뒤에 줄을 서니까 조바심이 생겨서 자세히 볼 엄두가 안났음 ㅜㅠ 그래서 온소바만 있는줄알고 온소바 두개 주문했다가 식당 입장 후 냉소바 드시는거보고 직원분한테 주문 바꿔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다행히 붐비는 시간이 아니어서 키오스크에서 그 귀찮은 환불처리를 다 해주심 ㅠㅠ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음. 맛은 사실 자극적인 맛이 아니었고 소바의 평양냉면(?) 느낌임. 면에 간이 안되어있는지 심심 삼삼한데 밀가루가 없어서인지 부담이 안되고 후루룩 계속 먹게됨! 에비가 맛있어서 튀김만 따로 추가해서 먹음!! 🤤 재방문 의사는.. 보통 면 자체가 소스라치게 식감이 뛰어나거나 맛있다는건 못느낌. 딱 가볍게 먹기좋다~~ 정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데굴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남자친구가 먹어보고 싶다고 한 성수 소바 맛집 청어 소바가 유명한 듯 했는데 메뉴 보고 오리고기 소바 궁금해서 카모 세이로로 주문 되게 생소할 줄 알았는데 쯔유가 엄청 기름지고 맛있었음 많이 찍어먹으면 짜서 적당히 찍어먹어야 맛있음 면 자체도 메밀이라 그런지 엄청 고소하고 생각보다 식감은 그리 툭툭 끊기지 않는 듯 해서 좋았음 텐동도 먹어봤는데 텐동은 생각보다 양이 작아서 가성비가 떨어지는 듯 그래도 메밀가루로 튀겨서 그런지 기름지거나 부담스럽진 않았음 일단 매장에서 장인? 으로 보이시는 분이 직접 반죽을 빚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분이 엄청 열정적이고 친절한 느낌이라 좋았음 ㅎㅎ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람뽀스 2세구분점
    리뷰 이미지
    ⭐️⭐️⭐️⭐️ 비오는 날 먹기 딱 좋은 따뜻한 온소바🐟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성수 소바 맛집... 약간의 흠이라면 양이 무척 적다는 거 ㅎ (사진 속 니싱소바는 면추가 한 양입니다...) 깔끔하고 고소한 맛에 소바 속 청어가 가시 제거가 다 되어있어 너무 좋았어요 비가 온다면, 날이 좀 춥다면 무조건 온소바를 추천합니다...♨️ 성수답게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고 웨이팅도 몇 팀 있었으나 금방 빠졌던 것 같아요! 매장 앞 키오스크에서 꼭!! 주문 후 줄 서세요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지만 양이 조금 아쉬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ay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카모세이로(21800) 기본적으로 면의 향이 제 입맛엔 안 맞았어요. 어딘가 담배 같은 향이 올라오는 느낌...? 까다로운 제 일행도 잘 먹은 걸 보면 저만 그렇게 느낀 듯합니다만😂 그래도 오리 고기가 올라가는 쯔유는 꽤 괜찮았는데요. 하지만 이 양에 이 가격은 좀 과하다고 느껴져서 다시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카게소바(온 13800) 면 향이 덜 거슬리는 온소바가 냉소바보다 나았어요. •온센타마고 영수증 리뷰 쓰고 받았어요! 쯔유를 끼얹어 먹는데, 맛은 무난하게 괜찮아요. + 양이 보통의 1인분보다 살짝 적은 편이에요. 자리가 꽤 많고, 손님은 많지 않아 널널했어요. 매장 밖에 있는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 후 입장하는 시스템이에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