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개척자
뽈레로 이사가기
횡성군청 근처의 오삼볶음 맛집
양념된 고기도 먹고싶고, 오징어볶음도 먹고 싶은 날 검색을 하다보니 오삼볶음 맛집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간판은 좀 작아서 모르고 그냥 지나쳐 버려 다시 돌아보다 찾게 되었습니다.
식당내부에는 약 7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따로 방도 있더군요.
메뉴는 몇가지 찌개와 볶음이 주인데 볶음이 고기, 오징어, 오삼 이렇게 세가지 인데 각 메뉴별 가격차이가 500원씩입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작은 금액으로 세분화 하는 것이 재밌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반찬이 약 7가지가 나오는데 조미김, 연근조림, 청포묵무침, 햄볶음, 깍두기, 건새우볶음, 가지볶음 등 어른들이 좋아할 메뉴만 나와주어 더욱 제 스타일이더군요. 그리고 된장찌개가 함께 나와 매마른 반찬에 단비같은 역할을 하더군요.
오삼볶음은 오징어와 삼겹살이 푸짐하게 들어가 양도 넉넉하고 양념은 매콤달콤한게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오삼볶음에 일단 밥을 한공기씩 먹고 나니 남은 양념이 아까워 다시 밥을 볶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도 역시 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집이네요.^^
맛집개척자
횡성군청 근처의 오삼볶음 맛집 양념된 고기도 먹고싶고, 오징어볶음도 먹고 싶은 날 검색을 하다보니 오삼볶음 맛집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간판은 좀 작아서 모르고 그냥 지나쳐 버려 다시 돌아보다 찾게 되었습니다. 식당내부에는 약 7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따로 방도 있더군요. 메뉴는 몇가지 찌개와 볶음이 주인데 볶음이 고기, 오징어, 오삼 이렇게 세가지 인데 각 메뉴별 가격차이가 500원씩입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작은 금액으로 세분화 하는 것이 재밌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반찬이 약 7가지가 나오는데 조미김, 연근조림, 청포묵무침, 햄볶음, 깍두기, 건새우볶음, 가지볶음 등 어른들이 좋아할 메뉴만 나와주어 더욱 제 스타일이더군요. 그리고 된장찌개가 함께 나와 매마른 반찬에 단비같은 역할을 하더군요. 오삼볶음은 오징어와 삼겹살이 푸짐하게 들어가 양도 넉넉하고 양념은 매콤달콤한게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오삼볶음에 일단 밥을 한공기씩 먹고 나니 남은 양념이 아까워 다시 밥을 볶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도 역시 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