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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테이블링 - 낭로

낭로

4.6/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00 ~ 22: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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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677-307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37
매장 Pick
  • 남아시아
  • 인도음식
  • 네팔음식
  • 커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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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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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리뷰 21.06 에베레스트 영등포점 맞은편에 위치한 오랜 꽤 오래된 듯한 네팔&인도음식점. 우리에게 오랫동안 익숙한 인도음식들이랑 맨 뒷장에 완전히 처음보는 낮선 네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유명한 메뉴들도 많지만 조금만 더 찾아보면 낮설고 새로운 음식들도 은근히 있다. 커리 종류는 상당히 많다. 베지파코라 6000 머튼빈달루 11000 난 2000 라스굴라 3000 파코라는 튀김과 부침개의 중간쯤에 있는 느낌의 음식이다. 작은 부침개같은 느낌이다. 그리스 음식점의 프리타랑도 닮았다. 양파 콩류 등의 야채를 반죽과 같이 튀긴 음식인데 재료들 때문인지 향이 은근 독특하다. 그 향은 왠지 콩 같았고 자극적인 향은 따로 없었다. 식감은 겉이 꽤 바삭하다. 소스는 약간 월남쌈 찍어먹는 칠리소스 같은 맛의 소스랑 같이 먹는데 궁합이 꽤 괜찮다.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찍어먹으면 맛이 살~짝 자극적인 느낌. 머튼빈단루 인도음식 메뉴판에 보면 빨간고추 개수에 따라 맵기가 다르다는 뜻이다. 2개짜리다. 적당히 맵다는 뜻. 하지만 그렇게까지 매운 맛은 아니다. 분식집 떡볶이보다 살짝 덜매운 정도? 향이 좋고 걸쭉한 느낌. 그리고 머튼 고기도 양이 은근히 많이 있다. 빈달루는 티카마살라보다 조금 더 선호하는 메뉴인데 여기껀 티카마살라만큼이나 덜 자극적이었다. 난 굉장히 쫀득하고 갓구워져서 따끈따끈했다. 밀가루 반죽향도 좋아서 빵 매니아의 입과 코를 마구 자극한다. 커리는 역시 난이 최고. 그 중에서도 플레인 난이 최강이다. 라스굴라 우유 맛이 많이 나는 우유빵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유빵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우유의 향과 맛이 상당히 강하다. 어떻게 보면 숙성된 우유 느낌도 살짝 있다. 빵으로서는 조금 낮선데 어떤 맛으로 먹냐면 단맛으로 먹는다. 겉에 설탕 맛이 많이 나는 액체가 있는데 그것과 같이 먹으면 달달하니 괜찮다. 그 소스 다 먹진 말자. 그랬다간 혈당 올라가는 게 소리로 느껴질 듯 하다. 밀크티를 서비스로 주셨다. 구수한 밀크티와 맛과 차이 특유의 향신료 향. 도전해볼만한 좋은 음료다. 혼자와도 여럿이서 와도 상관없을 만큼 메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그냥 커리 하나 난 하나 하면 조금 배가 덜 차니까 사모사나 파코라 이런 거 주문하면 꽤 좋을 듯. 스태프 분이 한국어가 매우 서투니까 넓은 아량과 이해를 할 준비를 미리 해야한다. 메뉴 하나가 잘 못 나와서 말씀 드리니까 바로 바꿔 주셨다. 라스굴라는 디저트로서 주문한 것인데 가장 먼저 제공해 주셨다. 음식을 먹는 데에는 우리 혀의 미각의 특징을 고려해서 조금 순서대로 하는 게 좀 좋은 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코스로 나오는 음식 스타일이 꽤 좋다. 하지만 코스로 제공되는 음식점은 아니지만서도 디저트로 분류되어 있는 메뉴를 굳이 맨 처음 내어 주는 것은 살짝 불만이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정식을 먹기 전에 수박 같은 과일과 수정과를 먼저 내어주는 느낌이다. 럭치미에서 이름이 낭로로 바뀌었다. 전화번호 주소 다 확인해봤고 메뉴판에서도 예전 럭치미하는 상호명을 지운 흔적이 있었다. 같은 식당 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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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레스트 영등포점 맞은편에 위치한 오랜 꽤 오래된 듯한 네팔&인도음식점. 우리에게 오랫동안 익숙한 인도음식들이랑 맨 뒷장에 완전히 처음보는 낮선 네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유명한 메뉴들도 많지만 조금만 더 찾아보면 낮설고 새로운 음식들도 은근히 있다. 커리 종류는 상당히 많다. 베지파코라 6000 머튼빈달루 11000 난 2000 라스굴라 3000 파코라는 튀김과 부침개의 중간쯤에 있는 느낌의 음식이다. 작은 부침개같은 느낌이다. 그리스 음식점의 프리타랑도 닮았다. 양파 콩류 등의 야채를 반죽과 같이 튀긴 음식인데 재료들 때문인지 향이 은근 독특하다. 그 향은 왠지 콩 같았고 자극적인 향은 따로 없었다. 식감은 겉이 꽤 바삭하다. 소스는 약간 월남쌈 찍어먹는 칠리소스 같은 맛의 소스랑 같이 먹는데 궁합이 꽤 괜찮다.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찍어먹으면 맛이 살~짝 자극적인 느낌. 머튼빈단루 인도음식 메뉴판에 보면 빨간고추 개수에 따라 맵기가 다르다는 뜻이다. 2개짜리다. 적당히 맵다는 뜻. 하지만 그렇게까지 매운 맛은 아니다. 분식집 떡볶이보다 살짝 덜매운 정도? 향이 좋고 걸쭉한 느낌. 그리고 머튼 고기도 양이 은근히 많이 있다. 빈달루는 티카마살라보다 조금 더 선호하는 메뉴인데 여기껀 티카마살라만큼이나 덜 자극적이었다. 난 굉장히 쫀득하고 갓구워져서 따끈따끈했다. 밀가루 반죽향도 좋아서 빵 매니아의 입과 코를 마구 자극한다. 커리는 역시 난이 최고. 그 중에서도 플레인 난이 최강이다. 라스굴라 우유 맛이 많이 나는 우유빵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유빵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우유의 향과 맛이 상당히 강하다. 어떻게 보면 숙성된 우유 느낌도 살짝 있다. 빵으로서는 조금 낮선데 어떤 맛으로 먹냐면 단맛으로 먹는다. 겉에 설탕 맛이 많이 나는 액체가 있는데 그것과 같이 먹으면 달달하니 괜찮다. 그 소스 다 먹진 말자. 그랬다간 혈당 올라가는 게 소리로 느껴질 듯 하다. 밀크티를 서비스로 주셨다. 구수한 밀크티와 맛과 차이 특유의 향신료 향. 도전해볼만한 좋은 음료다. 혼자와도 여럿이서 와도 상관없을 만큼 메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그냥 커리 하나 난 하나 하면 조금 배가 덜 차니까 사모사나 파코라 이런 거 주문하면 꽤 좋을 듯. 스태프 분이 한국어가 매우 서투니까 넓은 아량과 이해를 할 준비를 미리 해야한다. 메뉴 하나가 잘 못 나와서 말씀 드리니까 바로 바꿔 주셨다. 라스굴라는 디저트로서 주문한 것인데 가장 먼저 제공해 주셨다. 음식을 먹는 데에는 우리 혀의 미각의 특징을 고려해서 조금 순서대로 하는 게 좀 좋은 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코스로 나오는 음식 스타일이 꽤 좋다. 하지만 코스로 제공되는 음식점은 아니지만서도 디저트로 분류되어 있는 메뉴를 굳이 맨 처음 내어 주는 것은 살짝 불만이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정식을 먹기 전에 수박 같은 과일과 수정과를 먼저 내어주는 느낌이다. 럭치미에서 이름이 낭로로 바뀌었다. 전화번호 주소 다 확인해봤고 메뉴판에서도 예전 럭치미하는 상호명을 지운 흔적이 있었다. 같은 식당 맞는 듯 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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