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꼭 사고 싶어했던 여수 샌드집.
원래는 본점을 가려고 했는데 이순신광장점에 새롭게 오픈한 것 같아서 동선은 이쪽이 나은 것 같아서 이쪽으로 방문해봤다.
그냥 딱 선물세트만 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집.
난 혼합으로 한 상자 구매.
음.. 냉동했다 녹아서 그런가 과자부분이 넉눅했다… 내가 원하는 식감은 바삭한 식감이었는데..
맛는 땅콩, 유자, 쑥 이렇게 세가지였는데 전부 맛이 애매
맛이 나는듯 안나는듯 미미하게 난다.
그냥 색으로 구분하는게 더 빠를 듯.
그나마 땅콩이 맛이 좀 강하고 셋 중 그나마 맛있었던.
개인적으로 내가 먹는 것보단 그냥 선물용이 딱이었다…
양에 비해 포장부피가 크고 가격도 만만치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