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
무난무난 오레오 젤라띠는 괜찮네요 ^^ 콘이 맘에듬
망개
흠 ㅇㅅㅇ 맛이 없진 않는데 가격이 좀 비싸서 ^^;; 앞으론 안 갈 것 같애요 자의적으로는
주관적입맛
240907
세띠엠므 Septieme
두바이초콜릿 소프트 8,500원
고소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바작한 초코코팅이 맛있지만!
이 가격에 또 사먹을 마음은 사라져요...
DJ
<신기한 식감의 젤라또, 서걱서걱 씹히는 맛이 재밌었고 칼로리가 낮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맛> 더블(7,000원) 두 가지 맛을 컵에 푸짐하게 담아준다. 블루베리레몬이랑 망고를 골랐다. 우선 텍스처를 보고 초코나 녹차와는 먼가 거리가 먼 것 같아서 샤베트와 가까운 맛 두가지를 골랐다 크림이 확실히 들어가지 않는 정통 젤라또였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다음에 또 먹을 의향 있음!
플라나리아
더현대 지하 젤라또 가게. 전체적으로 맛들이 무난무난했다. 블루베리레몬 맛은 사각사각한 것이 젤라또보다 샤베트에 가까웠다. 생각보다 셨는데, 레모나 계열의 비타민c 뿜뿜하는 신 맛이어서 이질감이 들었다. 좀 더 아이스크림 베이스가 크리미했어야 블루베리랑 어울렸을 듯. 아몬드 맛은 아몬드브리즈를 아이스크림화한 맛이었다. 딱 아몬드 아이스크림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맛. 리코타치즈는 생각보다 달고 옅은 초콜릿~카라멜 맛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