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담
사장님이 친절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힐링하고 가요.
크리미한 소스에 마무리로 올라간 레몬이 상큼하게 들어오고 부드러운 소스에 빵 찍어먹으면 낙이에요.. 음식이 신거 안좋아 하면 비추함
라자냐는 면이 부드럽게 익엇고 (흐물거리는거 아님) 소스가 토마토와 미트가 잘 느껴져서 행복했어요 근방에 라자냐 하는 집 없어서 한동안 먹지 못했는데 좋은 경험이였어요 다음에 또 와서 품절된 하이볼이랑 느긋하게 먹어보고 싶어요 😊
ㅂㅅ
상호 및 컨셉(선술집->식당) 변경후에는 첫방문인데 여전하시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에 없는 라구-가지튀김 (멜란자네프리타) 메뉴만 그대로인것 같은데 개강추. 업장 규모에서 가능한 최대한을 보여주시는 느낌.
hoooe.e
가볍게 파스타 먹고싶을때 가니까 딱 좋았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않아서 대식가들은 여러개 시켜야겠어요
쁜지
더워서 야장 갬성을 느끼진 못했지만.
시원한 레드락 생맥주가 주는 감동.
기대치가 낮기는 했지만, 그냥 암거나 하나 시키자 하고 시킨, 가지 라구에 깜놀 했습니다.
라구의 맛도 좋았지만, 엷게 저며서 튀긴 후 치즈와 라구의 조합이 너무 좋았고, 친절하신 사장님의 마음 씀씀이도 와 닿는 집이었습니다.
좀 더 장사가 잘 되었으면 싶은 업장이 흔치 않은데 이 집이 그런 집이네요
ㅂㅅ
(semi-)야장을 즐길수 있는 시간은 오자마자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