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강동구

테이블링 - 강동쌀국수

강동쌀국수

4.2/
5개의 리뷰
위치서울 강동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23

매장 Pick
  • 동남아
  • 베트남음식
  • 쌀국수
  • 유료주차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40%
  • 좋음
    40%
  • 보통
    2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힝얍구분점
    리뷰 이미지
    육수가 준비안되었다고 해서 냉비빔국수를 먹었다. 한국적으로 변형된 맛인듯 한데도, 적당히 새콤달콤매콤하니 중간중간 이국적인 젓갈맛도 난다 안에 있는 짜조가 아주 맛있다 매콤한 고기는 특이하다. 질긴듯 한데 씹는 맛이 좋기도 하가. 다 먹고나면 입이 살짝 얼얼하니 맵다 따뜻한 쌀국수가 더 기대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죽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리뷰 이미지 19
    리뷰 이미지 20
    강동구 천호역 근처에 위치한 베트남 음식 전문점 강동 쌀국수 다녀왔어요 원래는 냉 쌀국수를 먹기 위해 방문 했으나 주문이 되지 않아 대표 메뉴인 강동쌀국수로 주문했어요 매운쌀국수도 궁금 했고 다른 분들은 연어 국수를 많이 주문하셨습니다 테이블은 모두 카운터 석으로 되어 있어 혼 밥 하기 굉장히 좋은 구조였고 음식도 굉장히 빨리 나왔어요 고수도 추가 했는데 양을 넉넉히 주셨고 양파 절임도 계속 리필 해 주셔서 편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쌀국수의 면의 양도 상당히 많았고 같이 삶아낸 고기와 깐양이 양도 많았어요 베트남 고추 와 마늘이 들어 살짝 매콤해서 좋았고 담백 하면서 진한 국물 맛이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 하셨고 편안하고 든든하게 혼밥 하기 너무 좋았어요 다만 매장 입장시 고기 누린내가 좀 났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달숮구분점
    리뷰 이미지
    [천호 / 강동쌀국수] 결제하는 손님에게 맛이 어땠는지 물어보고 알바생에게고 살갑게 대하는 사장님이 참 친절하셨는데 분짜 맛은 그냥 그랬어요...🥹 상추는 너무 억세고, 면은 그 요즘 많이 먹는 후들후들 생면이 아니라 옛날 미국st 포몬스같은 곳에서 팔던 억센 쌀면이라 소스를 잘 흡수하지 못하더라구요 돼지는 뭔가 베트남 현지의 맛을 내려 노력하시는 게 보이는데 사알짝 과일맛이 과한...! 여기서는 기본 쌀국수를 먹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ipa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강동의 쌀국수 연어의 조합 모든게 의심으로 가득하게 입장을 했으나 연어 쌀국수의 맛과 새우 라이스튀김은 꼭 드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현자상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몇년전 이자리에 있던 모두랑이라는 횟집..? 을 참 좋아했는데.. 그집이 사라지고.. 초밥집.. 돈까스도있었던가.. 쨌든 지금은 쌀국수집이됐는데요.. 늘 지나가기만 하다가 날도 춥고 국물메뉴가 땡겨서 함 다녀와봤는데.. 어우 당분간 자주갈거같네요.. 네이버 영수증리뷰마다 고기가 진짜 많다고 하길래 그래봐야 이윤은 남기는 선에서 많겠지.. 했는데.. 정말 많더라구요.. 매 젓가락마다 고기를 먹는데 왜 면과 숙주가 먼저 끝난건지 의문.... 남은 국물에 고기가 많이남아 밥이라도 말아먹고싶더라구요.. 아쉽게도 공깃밥메뉴는 없었지만 면 국물 숙주 3가지 모두 리필이 가능해서 양 많은 사람들에게 좋을것같네요.. 너무 한국화되지도 또 향이 너무 강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이고 특히 국물에 간이 적절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정말 밥말아먹고싶은 국물..... 얼큰쌀국수는 꽤 칼칼하니 입술이 얼얼한 정도이니 매운걸 못드시는 분은 조심하셔야할것같네요.. 그리고 짜조를 직접 만드시는것같은데.. 그 그물같은 피가 아니고 춘권피로 하셔서 그런지 특이하게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스타일..? 기가막힌 맛은 아니긴한데 세트메뉴로 먹으면 1500원에 2피스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또 좋았네요.. 위치가 그 유명한 푸지미 옆이라.. 오히려 눈에 안띄는지 손님이 많이 없던데.. 오래오래 장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주절주절 남기는 리뷰.. 다들 함 가보시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