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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롯데리아 수원북문점

롯데리아 수원북문점

4.5/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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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9:00 - 22:00
요일09:00 - 22:00
운영시간
오늘
09: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256-800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5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패스트푸드
  • 햄버거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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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 : 2025.03.28. 오랜만에 나폴리 맛피아 버거를 영접하러 방문했는데 가게 인테리어가 바뀌어 있어 깜짝 놀랐다. 전에는 문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바로 트레이 리턴과 쓰레기통이 보이는 답답한 구조였고 그래서 테이블이 가게 좌우 사이드로 배치되어 있었는데 테이블과 의자 디자인 자체도 좀 올드해서 여러모로 인테리어 적으로는 그닥 좋은 느낌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트레이 리턴을 들어오는 문 옆 구석으로 옮기면서 일단 공간 자체가 가벼워졌고, 테이블과 의자도 새로 바꿔서 산뜻하고 알록다록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나폴리 맛피아를 롯데리아 역대 최고 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나폴리 맛피아 버거의 맛과 비주얼이 주는 느낌과 바뀐 인테리어가 주는 느낌이 묘하게 비슷해서 신기했다. 최근 며칠 아팠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좀 잘 먹어야지, 하고 잔뜩 주문을 했다. - 나폴리 맛피아 모짜렐라 버거 - 발사믹 바질 정말 좋다. 비주얼에서 느껴지는 이 산뜻함, 빵과 패티와 소스에서 하나같이 느껴지는 촉촉한 느낌, 꽉 눌러 한 입 베어물었을 때 브리오쉬 번과 고기 패티와 모짜렐라 치즈 패티의 하나된 식감과 맛의 조화.. 개인적으로 유명 요리사와 협업한 프랜차이즈 상품 중에 최고의 결과물이자, 한 브랜드의 이미지 자체를 바꿔버리고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걸 어느 매장의 누구라도 동일한 맛과 퀄리티로 제공받을 수 있게 양산해낼 수 있었다는 게, 나폴리 맛피아도 훌륭하지만 그 의견을 적극 수용한 롯데리아의 자세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이건 진짜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클래식으로 영원히 팔아줬으면 좋겠다. - 치킨 닭다리 하프팩 내 기억에 예전엔 롯데리아에 닭다리만 파는 메뉴가 없었던 것 같은데 주문하는데 메뉴가 있길래 바로 포함했다. 2조각 짜리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4조각은 내 양에는 너무 많긴 했지만 어쨋든 이걸 참을 순 없지. 나는 종종 치킨을 먹으러 롯데리아를 찾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롯데리아는 어느 지점을 가더라도 치킨이 많이 안 팔리기 때문에 미리 튀겨놓지를 않는다. 그러다보니 여기서 치킨을 주문하면 기다리는 시간은 걸리지만 갓 튀긴 정말 따끈따끈한 치킨을 먹을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상당히 훌륭하다. 나이가 들면서 느끼한 걸 잘 못 먹게 입맛이 바뀌는 와중에도 롯데리아 치킨은 기름도 쪽 빠지고 바삭해서 꽤 많이 먹을 수 있다. 같이 선택한 크리미 양념 소스는 이것도 예전엔 없었던 것 같은데 딱 요즘 스타일의 부드러운 소스 맛이다. 소스 자체는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돈 좀 더 받아도 좋으니까 좀 더 오목하고 큰 사이즈로 팔아서 치킨을 푹 찍어먹을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소스 그릇 사이즈는 참 애매하다. - 못난이 치즈 감자 이건 최근에 어떤 드라마와 콜라보 해서 나온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그 드라마를 안 봐서 여기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먹을 수가 없었다. 너무 짰다. 그리고 먹기도 불편했고, 엄지 손가락 만한 감자 덩어리 3개가 옥수수 섞인 치즈를 덮고 있는 모습이 재밌긴 했지만 먹기는 그만큼 불편했다. 이건 다시 먹을 일은 없을 듯. 여기 롯데리아가 내가 다녀본 곳 중 가장 깔끔하고 가장 친절하고 가장 맛이 일관성이 있어서 좋아한다. 원래도 나는 롯데리아를 좋아하긴 했는데, 한동안 비슷비슷해져 가는 음식맛에 살짝 물려 안 찾다가 나폴리 맛피아 버거를 계기로 다시 찾는 중이다. 나를 위한 선물로 못해도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먹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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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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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품절 대란이라는 롯데리아의 나폴리 맛피아 버거를 사러 집 근처 롯데리아에 방문. 간신히 마지막 남은 나폴리 맛피아 버거를 종류별로 하나씩 픽업해서 집에서 먹어보았다. 일단 모두가 극찬하는 버거 번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고급진 맛과 식감이었다. 폭신폭신한 치아바타 식감인데 번에 치즈가 박혀있어서 담백하면서도 고소하다. 그리고 바닥 쪽은 치즈가 녹아 눌어붙어 있었는데 이게 식감과 풍미를 더욱 살려주고 있었다. 내용물은 기본적으로 고기 패티와 모짜렐라 치즈 패티가 핵심이고 여기에 롯데리아 버거 답지 않은 풍성한 레스터로 인해 버거가 상당히 큼직하고 시가적으로 만족감을 준다. 종류는 토마토, 바질 2종류인데 토마토에는 토마토 소스가 들어가고 바질에는 생토마토가 들어간다. 개인적으로는 바질 쪽이 더 좋았다. 생토마토가 있는 게 맛의 밸런스가 훨씬 더 좋다. 개인적으로 롯데리아에서 신메뉴가 나오면 항상 먹어보는 편인데, 진짜 역대급 신메뉴라고 할 법 한 훌륭한 메뉴가 나왔다. 나폴리 맛피아와 콜라보 한다고 했을 때 또 이름만 빌려온 건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나폴리 맛피아도 버거를 제대로 손봐주었고, 롯데리아도 그걸 최대한 수용하려 노력한 것이 맛으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버거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긴 하지만 이 정도 퀄리티라면 납득이 가는 가격이다. 두번 세번 여건이 되는 한 자주 먹고 싶은 훌륭한 맛이다. 패스트푸드점 버거가 아니라 베이커리 카페나 브런치 카페 음식을 먹는 그런 기분이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이게 한정 생산이라 배민과 같은 배달 플랫폼에서는 품절 처리를 해놓는 것 같다. 가까운 매장으로 전화를 해보면 구매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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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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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뭐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에 롯데리아를 제일 좋아한다. 예전에는 분명 버거킹이나 맥도날드가 패티 퀄리티에 있어서 압도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와서는 크게 차이가 없고 그렇다보니 와퍼나 빅맥 이라는 큰 줄기에서 살짝살짝 배리에이션만 주는 버거킹 맥도날드 보다는 뭔가 혼돈의 카오스 처럼 메뉴가 다양하게 바뀌는 롯데리아 쪽이 더 내 취향에 맞는다. 신메뉴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 생각보다 괜찮다. 불고기 패티와 오징어 패티가 잘 어울린다. 롯데리아 답지 않게(?) 오징어 패티 안에 오징어 살이 제법 씹히는 편이고 소스는 매콤하다. 먹고 있노라면 햄버거 보다는 퓨젼 한식을 먹는 기분이 든다. 그 느낌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데 호의 영역이라면 이 버거 맘에 들어할 듯 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마라버거를 다시 먹었는데 이번엔 비프로 먹었다. 다시 먹어봐도 패스트푸드에서 이정도 마라의 풍미를 살렸다는 게 참 신기하다. 그리고 내가 출시 초반에 먹었을 때보다 지금이 좀 덜 짜다. 초반에는 너무 짰던 기억. 그리고 롯데리아 치킨 메뉴가 의외로 괜찮다. 특히 롯데리아는 치킨 메뉴가 자주 팔리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놓고 주는 경우가 없고 무조건 바로 튀겨서 나간다. 거기에 롯데리아 치킨의 경우 잔재주 부리지 않는 정통 후라이드에 가깝다. 그렇다보니 가끔 치킨 맛만 좀 보고 싶다 하면 나는 롯데리아에 가곤 한다. 뼈치킨도 맛있고 순살도 맛있는데 오늘은 버거 반찬(?)으로 먹으니 순살로 주문. 뜨끈뜨끈하게 갓 튀겨진 순살치킨을 먹으니 행복이 이거지 싶은 생각이 든다. 롯데리아 수원북문점은 집 앞이라 종종 이용하는데 망플에 없길래 등록을 할 겸 오늘 먹은 리뷰도 적어본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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