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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테이블링 - 신계닭갈비

신계닭갈비

4.6/
1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요일휴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2-458-819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3길 1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닭갈비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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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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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신계닭갈비는 지난번 프랑켄프라이즈와 마찬가지로 양양면옥을 가는 길에 신상 가게 느낌이어서 망플에 등록도 하고 가고싶다에 세이브해뒀었음. 닭갈비집이 새롭게 오픈하는 건 요즘 그리 흔한 경우가 아니어선지 왠지 신선하게 느껴졌고 그래선지 더 궁금해 빨리 들러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혼자 먹기엔 양이 많을 것 같아 가족인원과 같이 방문해 봄. 가게 앞에 다다르니 가족인원은 두리번거리면서 동네에 수십 년간 다닌 닭으로가 압구정본점이 있는데 왜 굳이 강 건너 먼 동네까지 와서 먹냐고 함.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동네 안쪽에 있어선지 손님 대부분이 동네 주민분들인 인 느낌이고 동네에 생긴 신상 가게여선지 동네 주민분들이 한 번 가보자는 느낌인지 이른 저녁 시간이었는데도 제법 자리가 차서 조금만 늦었으면 테이블이 빌 때까지 웨이팅을 할 뻔 했음. 마지막 자리에 앉아 슥 둘러보니 부부분이 운영하시는 느낌인데 남자 사장님은 한국분이신데 주방을 주로 담당하시고 여자 사장님은 억양으로 봐서 중국분 느낌인데 주로 서빙을 담당하시고 두 분이서 다 하시다 보니 눈코 뜰새없이 바쁘심. 먼저 반찬 같은 것들이 세팅됐는데 하나씩 맛을 보니 양배추 샐러드는 허니머스터드 드레싱이 뿌려졌고 동치미 국물은 뭔가 치킨무가 생각나는 시원달달살짝시큼한 맛이고 더워선지 주방 옆에 준비된 셀프 코너에서 가서 리필을 함 어떻게 주문하면 되는지 문의를 하니 2인분 기본 주문이고 닭갈비는 볶는데 시간이 걸려 닭갈비도 그렇고 사리류도 맨 처음에 주문해야 한다고 알려주셔서 닭갈비 2인분과 우동사리를 부탁드림. 여자 사장님께 닭사리는 어떻게 다른 건지 여쭈니 닭사리는 기본 주문할 때 나가는 닭갈비보다 양이 더 많다며 예를 들어 3인 이상이면 기본 2인분을 주문하고 닭사리를 추가로 1인분 주문하는 게 더 푸짐하다고 팁을 알려주심. 드디어 주문한 닭갈비 2인분이 나왔는데 볼륨감이 제법 좋아 서울 기준이기보단 춘천 기준인 느낌이고 볶아주시는데 무쇠 철판 타입이어선지 테이블은 물론 사방에 기름이 다 튀는 타입이어서 반드시 앞치마를 해야 하고 닭갈비를 볶아주시는 남자 사장님께 닭갈비 맛이 특별히 다른 게 있는지 여쭈니 딱히 그런 건 없다시며 국내산 닭다릿살을 쓰고 여기가 본점이자 1호점 개념이라면서 앞으로 체인을 늘려가시고 싶다고 하심. 부부 두 분이서 하시다 보니 테이블을 치우거나 새롭게 테이블을 세팅하시고 셀프 코너에 다시 리필하는 것들이 시간이 좀 걸림. 닭갈비를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맛을 보니 맛이 특별히 다른 건 모르겠고 조미료들과 살짝 자극적인 맛으로 웬만큼 괜찮은 닭갈비 정도의 맛이고 닭다릿살엔 연골 부분도 가끔씩 씹힘. 우동사리도 나와 볶아주셨는데 우동사리는 좀 더 익숙한 두꺼우면서 밀도가 덜 한 타입이기보단 냉장 우동면 같은 타입임. 아무래도 볶음밥도 안 볶아 먹으면 서운할 것 같아 볶음밥도 1인분을 볶아댈래서 깨끗이 먹으니 진짜 배가 부름. 전체적으로 지나다 발견한 닭갈비집으로 닭갈비집이 오픈하는 걸 보는 건 흔치 않은지라 궁금해 들러서 맛봤는데 맛이 특별히 더 좋거나 하진 않더라도 적당히 준수한 맛이면서 나름 볼륨도 좋아 근처에서 닭갈비가 당기면 들러볼 만하다고 생각되어 맛있다로.. 다만 닭갈비 냄새가 옷에 흠뻑 배니 세탁할 옷을 입고 가던지 고려해서 방문하는 게 좋을 듯.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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