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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문짬뽕

문짬뽕

4.8/
2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삼성로 150
매장 Pick
  • 중식당
  • 짬뽕
  • 짜장면
  • 탕수육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8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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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재료를 쓰는지 식감이나 맛도 다 괜찮고 면도 주문 즉시 뽑아 불향 뿜뿜으로 조리해서 내어주는 문짬뽕이 나름 좋었어서 다른 메뉴들도 궁금했는데 어디선가 칠리새우랑 볶음밥도 맛있대서 원래도 볶음밥을 좋아하는지라 가능하연 세트 메뉴로 맛보기로 하고 재방문해 봄. 첫 방문 때 보니 정확히 11시 반에 오픈하기보단 11시 40여 분쯤에 시작하시는 것 같아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오늘은 이미 손님들이 제법 있어 헐 함. 짬뽕이 좋아하는 메뉴는 아니지만 문짬뽕이 좋았어선지 다시 한 번 맛볼까 했지만 참고 궁금했던 칠리새우로도 세트 메뉴가 가능한지 여쭈니 이미 손님들이 많아 주문이 밀려선지 아님 원래 불가한 건지 그렇게는 안 된다고 하셔서 볶음밥 + 탕수육 세트를 맛볼까 하다 역시 칠리새우가 궁금해 칠리새우와 볶음밥을 부탁드리면서 어디선가 보니 칠리새우에 깨를 뿌리시길래 깨는 별로여서 뿌리시지 마시라고 부탁드림. 자리에 앉기 전에 물도 따르고 단무지 같은 것도 덜어 카운터석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니 주변 다른 가게들은 한가한데 이 집만 손님이 많아 인기있는 가겐가 보다 하고 이전 리뷰에서도 얘기했지만 오늘은 특히나 날이 따뜻해선지 여기저기에 모기 같은 것도 붙어있고 군데군데 밀가루가 조금씩 묻어있기도 해서 청결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신경 쓰일 듯한 느낌임. 손님이 더 많아지고 포장하는 손님도 있고 전화로 포장주문도 있는지 사장님 혼자서 조리를 하시다 보니 거의 30분 가까이 걸려 칠리새우를 먼저 내어주심. 칠리새우를 보니 지난번 문짬뽕 + 탕수육 세트의 탕수육 접시에 담겨져 나왔는데 흔히 기대하는 전분기 있는 칠리 소스 비주얼이 아니면서 불향이 확 나서 새롭게 보는 타입의 칠리새우네 함. 맛을 보니 튀김인데도 불향을 입혀서 불향 뿜뿜에 달짝시큼한 맛이면서 전분기 있는 케첩 소스가 아닌 전분기 없이 볶은 타입인데 새우뿐이 아닌 목이버섯이나 청경채, 양파 등등이 들어갔고 그래선지 비주얼로는 뭔가 야끼우동이나 볶음짬뽕 비슷한 느낌인데 맛만 케첩의 달짝지근함에 시큼한 맛이 가미된 타입임. 이 집만의 스타일인 건 좋지만 딱히 이런 스타일이 좋은진 모르겠고 칠리 새우엔 문짬뽕에 들어가는 새우보다 더 큰 사이즈의 새우가 들어갈까 했는데 그렇진 않아 굳이 다시 주문할진 모르겠지만 야끼우동이나 볶음짬뽕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저일 수도.. 칠리새우를 먹는 중에 짜장 소스가 곁들여진 볶음밥을 내어주셨는데 아주 고슬한 타입까진 아니지만 나름 잘 볶아졌고 맛을 보니 비교적 심심해서 소금과 후추를 부탁드리니 소금은 있는데 후추는 안 쓰셔서 없다고 하심. 난 짜장 소스 앖이 그냥 볶음밥만 먹는 게 좋은데 소금을 기다리면서 짜장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간이 맞아 이 볶음밥은 짜장 소스를 같이 곁들여 먹어야 간이 맞춰지게 조리된 거구나 하고 바쁘신 와중에 맛소금을 덜어 건네주셔서 볶음밥에 맛소금을 적당히 뿌리니 간이 맞아 그렇게 먹다 짜장 소스도 아까워 따로 먹는데 짜장 소스는 흔한 적당히 달달한 타입인데 뭔가 생강의 맛이 얼핏 느껴져 그게 조금 다른 느낌임. 볶음밥을 먹을 땐 그냥 볶음밥만 먹는지라 몰랐는데 옆자리의 아주머님 손님이 사장님이 카운터 윗쪽에 올려주신 짬뽕 국물을 대신 내려서 놓아주심. 볶음밥을 먹으면서 짬뽕 국물을 따로 잘 먹진 않지만 그래도 맛을 보니 지난번 문짬뽕과는 달리 즉석에서 조리한 건 아니어서 매력은 덜 하지만 나쁘지 않고 면과 홍합도 두 개 정도 들어있음. 옆 자리의 모자 손님은 문짬뽕 한 그릇과 탕수육 한 접시를 주문했는데 역시나 문짬뽕은 좋아 보이고 탕수육도 푸짐하길래 어떤 사이즌지 여쭈니 중자라고 하심. 칠리새우와 볶음밥을 다 먹고 일어나니 충분히 배가 부르고 계산을 할 때 사장님이 싱거워요? 라고 묻길래 볶음밥을 먹을 때 짜장 소스와 같이 안 먹는다고 말씀드리니 그럼 얘길하시지 하셔서 혹시나 담에 볶음밥을 또 먹게 되면 집에서 후추를 가져와서 소금을 좀 넉넉히 넣고 볶아 짜장 소스 없이 달래서 후추를 뿌려서 먹을 것 같음. 전체적으로 첫 방문에서 맛봤던 문짬뽕 + 탕수육 세트가 좋았어서 재방문해서 칠리새우와 볶음밥을 맛봤는데 역시나 문짬뽕과 탕수육의 조합이 제일 좋은 느낌이고 기다리는 게 싫으면 오픈런이나 한가한 시간에 방문해야 하는 거나 안 친절한 사장님의 응대, 충분히 청결한 느낌이 아닌 건 조금 아쉽지만 주문 즉시 맛나게 조리해 주시는 게 좋아 역시나 맛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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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싶은 가게들은 홍대 쪽에 많지만 왠지 발걸음이 안 떨어지던 중 짬뽕이 딱히 좋아하는 메뉸 아니지만 르웬님의 이 가게 리뷰를 보니 내가 좋아하는 오너 셰프분이 정성스럽게 직접 조리하는 타입의 가게 같아 보여 궁금해 얼른 들러보기로 함. 여기저기서 봐도 딱히 영업시간을 모르겠고 전화번호도 없는데 어디선가 11시 반에 오픈한다길래 혹시나 아니면 좀 기다리기로 하고 토요일 아점을 먹으러 가게가 있는 미도상가에 막상 도착해 보니 전에 들렀던 여의도떡방과 명성황후 김밥이 있는 무료주차도 가능한 상가여서 헐 함. 어디선가 2번 출구로 들어가연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했던 게 생각나 대로변에서 상가 주차장 방면으로 턴을 하면 있는 2번 출구로 들어서니 오른쪽 뒷편에 지하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어 내려가니 중간에 입점 점포 안내판이 있는데 문짬뽕은 안 보여 순간 잘못 온 건가 쎄했는데 네이버지도에서 보니 제대로 온 거였고 지하층으로 내려가니 안쪽에 문짬뽕이 보임. 조금 일찍 도착해선지 젊으신 사장님은 아직 준비중이셨고 주문이 가능한지 여쭈니 조금 기다리셔야 한대서 괜히 여의도떡방과 명성황후 앞에 다녀오니 주문이 가능했고 원랜 볶음밥을 좋아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본식 차항 같은 볶음밥이 아닌 짜장 소스가 곁들여지는 타입 같고 이 집 시그니처 메뉴가 문짬뽕인 것 같아 탕수육 세트로 주문하려는데 세트 메뉴엔 문짬뽕이 없어 혹시나 추가금을 내고 짬뽕을 문짬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여쭈니 흔쾌히 그렇게 해주신대서 부탁드림. 유튜브에서 일본 중식당 먹방 같은 걸 보면 가격도 좋고 즉석에서 조리해 주고 세트 메뉴도 다양해서 부러운데 이 집이 그런 느낌이어서 좋음. 리뷰 같은데 보니 불친절하다는 얘기도 보이던데 젊은 사장님은 요즘 느낌으로 친절한 타입은 아닌 최근 들렀던 청담동 명동손칼국수 여사장님 비슷한 츤데레 느낌이고 주문 즉시 제면기에 밀가루 반죽을 넣으시고 생면을 뽑으시길래 놀람. 기다리면서 가게를 둘러보니 막 청결한 타입은 아니지만 겉만 번지르르하고 정작 주방 안은 어떤지 알 수 없는 가게보단 차라리 이렇게 조리 과정이 다 보이는 오픈 주방이 나은 느낌이고 첫 주문이어선지 제법 기다려 드디어 홍합 껍질을 넣을 빈 그릇과 함께 문짬뽕을 먼저 내어주심. 슥 보니 제법 괜찮은 사이즈의 전복 한 개와 홍합, 얇게 저민 대왕 오징어, 차돌박이는 물론 숙주나 애호박 같은 야채도 아끼지 않고 들어갔는데 과연 어떤 맛일까 두근대며 먼저 국물을 맛을 보니 너무 두껍거나 얇지도 않은 질감이면서 적당히 부드러운 정도의 매움과 기름짐, 염도, 감칠맛에 불향도 뿜뿜이어서 미소가 지어짐. 요즘엔 고급져 보이는 가게라도 막상 재료는 냉동이나 저퀄을 쓰는 곳들 천지여선지 과연 어떤 퀄리틸지 두근대며 차돌박이를 먼저 맛을 보니 제법 괜찮은 걸 쓰는지 뻣뻣함이나 잡내 같은 거 1도 없이 쫄깃하연서 적당한 육향과 불향 뿜뿜이어서 설마 좋은 퀄리티의 재료를 쓰는 가겐 건가 함. 그에 더해 난 아직도 국물에 든 돼지고기는 살짝 용기가 필요한데 문짬뽕엔 돼지고기가 안 들어가고 괜찮은 차돌박이만 들어가 맘 편히 먹을 수 있어 더 좋음. 전복이나 홍합 모두 큰 사이즌 아니더라도 다 냉동이 아닌 생물인지 뻣뻣함 1도 없고 부드럽게 씹히거나 야들하연서 맛도 다 제대로 나서 설마 오늘이 백 군데 중에 한 군데 정도인 제대로인 가게를 만나는 날인 건가 함. 얊게 저민 대왕 오징어도 푸석함이나 스폰지 같은 식감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맛도 물이 다 빠진 맛이 아니어서 좋고 숙주나 애호박 같은 야채들도 다 신선함 뿜뿜임. 토핑 아래 숨겨진 면을 맛을 보니 생면이어서 쫄깃탱글함 대신 앏고 부드럽게 씹혀 생면 느낌 뿜뿜임. 탕수육은 소스와 별도로 내어주셨는데 세트 메뉸데도 볼륨감이 괜찮고 한 개를 집어 소스에 찍어 맛을 보니 케첩의 새콤함이 살짝 도드라지는 맛이고 고기 튀김은 바삭하기보단 부드럽게 폭신한 타입임. 난 무적권 부먹이어서 소스를 끼얹고 식초 많이와 고운 고춧가루를 넣은 간장에 찍어 막으니 새콤함이 중화되어 밸런스가 맞춰짐. 탕수육도 그렇고 짬뽕도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고 자리에서 일어나 카드로 계산을 하연서 오너 셰프분께 맛있어요라고 고백을 하니 감사합니다 하시고 영업 시간도 여쭈니 평일엔 11시 반 정도에 오픈하셔서 재료 소진 시까진데 보통 7시 정도까지 계시고 토요일엔 좀 더 일찍 닫는다고 하시니 오후 시간에 들르려면 02-538-9950로 영업중인지 확인 후 들러야 헛걸음 하지 않을 듯.. 전체적으로 르웬님의 리뷰에서 보고 궁금해 바로 들러봤는데 청결함이나 사장님이 요즘 느낌으로 친절한 타입이 아닌 건 살짝 아쉽지만 재료도 다 제대로인 걸 쓰시는 느낌이고 볼륨감도 좋고 면도 주문 즉시 생면을 뽑아 쓰셔서 최근 들렀던 이비가짬뽕과의 비교는 어불성설인 느낌으로 앞으론 이 집 짬뽕이 기준이 될 것 같고 이 정도 퀄리티의 재료로 호텔 중식당 같은 데서 트러플 오일 몇 방울 떨어뜨리고 플레이팅만 고급지게 해서 내놓거나 요즘 유행하는 생면 파스타 가게 같은 데서 이탈리아식으로 조리해서 내면 쉽게 3-4만 원쯤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어서 맛있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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