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노류신
장안동에서 이름난 톤톤. 맛좋은 케키와 코히를 기대하고 방문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무난한 맛의 케키와 아쉬운 코히맛,, 결정적으로 환기가 잘 안되는 듯한 꿉꿉한 2층의 온습도 때문에 빠른 퇴장을 하였읍니다,,
감튀공쥬
의외로 이런 갬성있는 카페가 답십리에 있어서 놀랐다. 1층은 좁은데 2층까지 있고 사람도 꽤 많았다! 계속 앉아있어도 불편한 분위기는 아니라 좋았지만 아직 재방문 의사는 없다!
난감
장안동에 이런 카페가! 혼자 장안동 논데 방문하는 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붕 뜬지라 주변을 돌아보다 발견하게 된 카페. 이 동네의 분위기와는 살짝 이질적인 딱 예쁜 공간이랄까.. 쿠키나 케이크가 주력메뉴인 듯. - 아메리카노(₩3500) 정말 딱 10분정도 앉아있을 요량으로 주문한 커피인데, 생각보다는 맛있게 느껴졌던 커피.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인지라 디저트와의 페어링도 꽤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스콘, 쿠키, 갸또, 케이크 등 디저트 종류도 꽤 다양한 편인데, 오마카세 먹기 전만 아니었으면 한 피스 샀겠다 싶을 정도로 눈이 갔네요. 사장님도 미인이심! 미인 좋아!
로한
# 에그타르트, 레드벨벳크림치즈 쿠키, 오레오 쿠키 일요일 오전,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이 나 오픈시간에 맞춰 메종드타르트에 갔으나 제품이 모두 백화점 팝업스토어로 들어가는 바람에 매장 구입이 어려워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서 동네 디저트 카페를 찾아보던 중 톤톤카페가 평이 괜찮아 방문했습니다. 평을 보다보니 톤톤 쑥인절미떡 쿠키가 궁금해졌는데 방문한 날은 쑥인절미 쿠키가 안나오는 날이라 대신 에그타르트, 레드벨벳크림치즈 쿠키, 오레오 쿠키를 구입했습니다. 자몽얼그레이 케이크도 괜찮아 보였는데 운동삼아 걸어나왔더니 들고 가기가 좀 귀찮아져서 케이크는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티타임을 가졌는데 처음 먹을땐 많이 달지 않아 괜찮다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그래도 쿠키는 쿠키인지라 단맛과 달달한 향이 확~ 라떼로 마시다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갈아탔는데 커피를 바꾸니 디저트 맛이 확 살아나 더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세 개를 모두 먹긴 살짝 무리가 있어 에그타르트와 레드벨벳크림치즈 쿠키까지만 먹고 오레오 쿠키는 다음날 회사에서 아침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맛은 고소한 견과류가 들어간 오레오쿠키가 가장 좋았고 입에 맞았습니다. 쑥인절미떡 쿠키랑 케이크가 좀 궁금하기도 하고 쉬는 날 달달간식이 생각날 때 괜찮은 구입처가 되어 줄 것 같아 향후 필요시 재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