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속으로
넓은 바나나 온실이 있는 정원 카페! 주차장이 세곳으로 주차장에 따라 들어가는 위치가 달라지네요. 저는 정문쪽에 주차해서 도로를 건너왔는데 2주차장에 주차하면 카페 뒤쪽 정원과 연결되더라구요. 카페는 2층으로 되있고 1층 중앙에는 포토존인 작은 중정도 있고 카페창이 통유리로 초록초록한 바깥 경치를 감상하기 좋습니다. 바로옆 온실에는 온통 바나나나무 천지이고 나무 사이사이로 자리들이 배치되있어 정글에 앉아있는 느낌스~! 외부 정원은 계속 가꾸어 나가는 느낌이고 음료를 일회용컵으로 주신 이유가 음료들고 산책하면서 마시라는 의미 같았어요. 2층 루프탑에 오르면 막힌곳 하나없이 뻥 뚫린 자연뷰가 펼쳐지고 캠핑 느낌의 의자와 늘어지기 좋은 쇼파들도...근데 변덕스러운 오늘 날씨 너무 추워 온실속으로 풍덩~!
seeni
바나나 온실이 있는 익산의 대형카페, 덕기.
야외 자리부터 루프탑, 산책로, 다양한 포토존이 있는 공간으로 여유롭게 온실 구경하기 좋은 곳.
음료와 디저트는 평범하게 맛있는 맛.
슈비듀비
🍌 ☕️ 🌿
바나나 온실이 있는 카페. 왕궁리 유적 주변에 있음. 온실에서 직접 키운 바나나로 디저트를 만든다고. 따듯한 온실에서 커피랑 같이 먹는 달달한 바나나 디저트랑 쉐이크는 당 떨어질때 딱 좋다.
난감
익산의 '바나나카페'. 인스타에서 나름 핫하다는 바나나온실 카페래서 방문해보았습니다. 화성의 야자수마을카페처럼 주문을 하는 본관이 있고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별관 개념의 온실이 따로 있는 형태. - 아이스아메리카노(₩5500) 바나나쉐이크나 청진지향에이드가 눈길이 가기는 하는데, 맛이 딱히 좋지않다는 평이 있어서 늘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 의외로 평범한 컵홀더와 평범한 맛. 온실은 바나나덕인지 꽤 습도가 있게 유지되고 있고 바나나나무도 아주 풍성한데다 바나나도 심심치않게 열려있는데,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가다보니 쉽사리 노랗게 익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다른 계절에는 익은 바나나는 따서 팔기도 한다고. 주말에는 사람이 버글버글하다고 하는데 바나나를 키운다는 것 외에는 평범하다 보여집니다만.. 역시 바나나를 키우는게 평범하진 않다는거겠죠? 2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