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음료맛은 기대하면 안되나 그렇다고 아예 맛이없다곤 못하겠는 맛 ㅎㅎ 뷰 값이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라 생각되나 아아가 한사발이 나와 비싸다고도 못하겠다. 하지만 대추차는 녹진해야한다는데 묽어서 어른들의 기대엔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차 1시간 지원되는 건 좋았어요. 뷰는 끝내주니 한번쯤 와볼만합니다.
박빙수
북악스카이웨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하늘레스토랑 이날은 눈이 냐린 날이여서 위에서 내려본 서울 너무 아름다웠네요. 잠시 몸을 몸을 높이려 커피와 차를 주문하였고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마음이 평온했던
Flowing with time
팔각정 2층에 있어요. 팔각정을 청와대에서 올라가면 주차장 대기열이 반대쪽이라서 무리한 유턴을 해야하니 성북동쪽에서 올라가는걸 추천합니다.
팔각정 안에 잇는 만큼 천정에 전통의 문양이 있습니다. 차의 가격이 사악한데 티백이에요. 자릿세이거니…
리메
예, 추운 날씨에 서울 해떨어질때까지 기다리려면
비싸도 이런 거 한 잔씩 먹어줘야 합니다. 1시간 주차 인증도 되거든예
yong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의 하늘식당. 팔각정돈까스와 몬테크리스토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었다. 아무래도 위치가 중요한 식당이라, 수준급 음식은 아니긴 했으나- 주변에 다른 식당이 거의 없는 북악 스카이웨이에서 경치를 보며 식사를 하기에 나쁘지는 않은 곳이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