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3.8/5.0
•애니브(11800)
제철 과일 생크림 케이크이고, 9월 초엔 애플망고였어요.
애플망고 자체는 진짜 맛있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크림이 미끈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바니유(9800)
무난한 바닐라 타르트이지만,
개취로 카시스가 밸런스를 깬다고 느꼈어요
미니
맛에 있어서 완성도가 높은진 모르겠는데 적당히 예쁘고 접근성이 높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비교적온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애니브.
응원하는 후배의 생일, 뽈레를 통해 알게 된 ‘애니브’가 생각났습니다.
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표방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작은 사이즈의 케이크 가격(5만5000원)에 흠칫 놀라고 맙니다. 더불어 지난 뽈레의 선물이었던 카스테라 가격(2만원)에도 깜짝 놀랐습니다... 더 아껴 먹을 걸 그랬어요.
예쁜 케이크와 예쁜 초, 화사하게 웃는 후배의 얼굴이 좋았던, 즐거운 소비였네요. 다행입니다. 잘 산 것 같아요.
“우리 OO이, 행복한 하루, 행복한 한 주, 행복한 한 해 됐으면 좋겠다~!!!”
라온
예쁘다! 고급스럽다! (2025.04.02)
테일
얼, 베리베리피스타.
카스테라 사러간 김에 사 왔는데, 미니갸또는 무난한 맛이었어요. 얼이 좀 더 맛있고, 베리베리피스타는 콩포트가 좀 물기가 섞인듯해서 좀 그랬어요.
앞으론 카스테라만 사 먹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