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뿅
뜬금없는 장소에 엄청난 맛집
웨이팅이 길지만 그만큼 가치 있음
밥잘예누 빵쑤
너무 기대를 많이했나..
일단 온도감에서 탈락 ㅜ
국물이 별로 안뜨거워서 그런가 느끼하고 그다지 맛있지 않았다
심지어 카라이 인데..!!
마제소바도 그저 그랬다
가라아게가 제일 나았다!
점심메뉴로 나쁘지 않은 정도? 평범하다
기다려서 먹을 음식은 아닌 듯
빵에 진심인 편
여러모로 아쉬운
Mj지수 3.5
약수의 파이탄 전문 라멘집.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웨이팅 후 입장했다.
유자다꽝
카라이 토리 파이탄(11000)(덜맵게)(신라면맵기) 멘마(1000) 아지타마고(1500) 등심수비드(2000) 대파(500) 추가
파이탄에 멘마&아지타마고&등심수비드&대파를 추가하였다.
휘핑기로 거품을 내서 국물은 꽤나 부드럽다. 근데 덜맵게인데도 불구하고 꽤나 매웠다. 근데 아래로 갈 수록 안매운게 위에 라유가 몰빵되있었는 듯? 계란은 익힘은 좋았으나 좀 짰다.
오레노라멘과 국물결은 다르나 갠적으론 오레노 압승
마제소바(11000)
된장양념맛이 많이났고, 다른 곳의 마제소바의 비해 덜 기름진대신 더 짰다. 다시마식초를 넣으니 훨씬 맛있어졌다
가라아게(3000)👎
오우 튀김 너무 기름지고 별로였다. 최근 시홍쓰의 고기튀김과 너무 대비되는 사이드메뉴. 전형적인 끼워넣기 메뉴 느낌
옥슈슈
약수시장 쪽 위치한 작은 라멘가게. 생기는건 봤지만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양산형 느낌의 가게라 가보지 않았는데 평이 꽤 좋아 호기심에 방문. 주문한 건 토리파이탄 (1.0). 육수가 상당히 크리미하고 고명도 식감과 맛이 잘 살아있다. 예전 오*노라멘 처음 먹었을 때의 충격까진 아니지만 동네에서 식사 해결하기엔 훌륭한듯. 다만 매장이 아담해서 8명?까지 밖에 착석이 되지 않으니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재방문 의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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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 가시면 제발 여기 가서 라멘 먹어주세요 ㅠㅠ
너무 맛있어요!!! 닭육수 베이스 라멘은 처음이었는데,
계속 감탄하며 먹었네요.
라멘 한 그릇에 맛없는 게 단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