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우
자주 가는 킴스막걸리,, 매일 먹는거 안먹고 새로운걸로 도전했는데 역시나 맛있었어요 고치닭이라구 고구마치즈불닭, 계란탕 이었는데 계란탕 은근 맛도리 :)
안익은바나나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지옥에 빠져 해도 지기 전에 달려가야하는 곳ㅎㅎ 요즘은 날이 빨리 어두워지니, 일찍 가도 해 진 후에 마셔서 기분 좋다.
한식+양식의 퓨전이거나, 한식이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감각과 유행에 맞춰 다른 한식 주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메뉴가 많은 것이 장점. 메뉴 하나당 양도 꽤 되어서 여러명이 같이 가야 이것저것 맛볼 수 있어 이득ㅋㅋ 특히 피자같이 생긴 콰트로치즈감자전은 정말 테이블마다 거의 다 먹고 있음. 필수 주문 메뉴로 체크!!!!✅️✅️
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킴스막걸리] “피자같은 감자전같은 피자같은 감자전“
일프로다이닝
킴 (퀸)카, I‘m a 퀸카, I'm a I'm a 퀸카 스 sexy so pretty, like Kim Kardashian 막 입어도 미모가 쉬지 않네... 맛9 친절9 청결7 주문메뉴: 육새동 모듬전 (2.2만), 해장라면 (0.8만) 운정역 근처의 막걸리집. 살면서 운정역을 갈일이 얼마나 있을까. 헌팅하는 남녀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 작은 동네는 흡사 10년전 강남역을 보는 것 같다. 여행 왔다가 전 냄새에 홀려서 먹고 싶어져 들렀는데 전 한입 먹고 그 맛에 깜짝 놀랐다. 일단 육새동 모듬전이 시그니처라고 하는데 새우, 육전, 동태전이 준비된다. 갓 부쳤는지 뜨뜻한데 튀김마저 바삭하고 잡내도 전혀 안나고 재료도 신선한 느낌이다. 특히 새우전은 정말이지 탱글탱글한 식감이 말 다했다. 해장라면은 특제소스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칼칼하고 콩나물이 들어 시원하다. 자기 전 생각나는 이곳 해장라면은 정말이지… 대체 왜 뜬금없이 파주에 이런 곳이 있는걸까…
애기입맛
파주의 짱맛탱구리!! 전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요즘같이 밤 날씨 좋은 날 방문하기 좋다! 테라스석이 있서 바람 솔솔 맞으며 즐기기 좋은 곳이다! 육전 새우전 동태전을 모아놓은 육새동 모둠전을 오더했다! 사실 큰 기대 없이 먹었는데 가히 충격적인 맛이였다.. 미쳤나봐ㅠㅠ 너무 맛있어… 아무리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지만.. 정말 바로 부쳐낸 전은 따뜻하고 동태전 생선 결도 살아있고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말해 뭐해 맛집이였다…휴 솔직히 우리 할머니가 부쳐주신 전보다 이백배는 맛있었다.. 조금 느끼한 듯 해 2차로 추가 오더한 통오징어라면은 맵칼하고 전을 먹다 접하니 진짜 속세의 맛.. 나트륨이 온 몸에 퍼져나가는 짜릿함이었다.. 면 상태도 딱 다 익었는데 쫄깃탱글한 면발이었다..후 맛도리.. 막걸리는 소백산과 다대포블루! 소백산은 처음엔 새큼하고 탄산감이 조금 있어 부담스러운데 전이랑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주고 궁합이 참 좋았다! 그리고 다대포블루.. 이거 진짜 물건이다ㅠ 달큰하니 쑥쑥 들어가는 맛.. 달달술러버면 꼭 드세여 두번 드세요.. 솔직히 배고플 때 먹었던거라 꼭 가서 드세요! 할 순 없지만 근처에서 적당히 갈 곳 찾는다면 가보시길 추천하는 곳입니다!! 진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