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소개 받은건 8-9년 전이었던 것 같다. 오래전이지만 아직 남이있다는 건 후암시장 건너편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마카롱 동네 흔한 빵집인데 마카롱을 판다. 6개는 3500원, 1개는 1000원. 6개사면 두 개 더 먹는 꼴이되는 곳. 식감으로는 마카롱스럽다는 아니지만 쫀득하기 보다는 바삭한 식감이기에 머랭쿠키를 먹는 듯 하다고. +사라다빵 케찹, 마요네즈를 소스삼았고 양배추, 햄, 오이 등이 빵사이에 들어간 먹고있으면 옛날에 먹었던 기억이 나는 맛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