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동선과 공간분배가 건축적(직업병...)으로도 완성도가 높다.
저녁은 삼겹살 등으로 운영.
메뉴는 오늘과 내일메뉴를 앞에 소개한다.
음식도 깔끔하며 간은 먹기좋게 보통강도라서 편하게 먹기 좋다.
화, 금요일은 치킨이 나옴을 강조, 고객들을 유혹한다.
반찬은 8종류이며 김치 종류가 둘, 샐러드가 있다.
식판 구성으로 칸막이가 있어 음식이 섞이지 않는다.
투명한반창고
금수복국과 롤링핀, 하동관이 있는 건물 지하에 식당 아케이드로 꾸며놨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전셰프의 부페플러스이다. 회사 구내식당을 제외하면 선릉역에 흔치 않은 식판자율 배식 식당. 먹을 고민을 덜어주기에 점심을 먹을 때 선호하기도 하며 잘하는 곳이라면 자주들리게 되기도. 5-6가지 반찬에서 끝나는게 아닌 다양한 반찬을 만날 수있으며 매주 화, 금요일은 치킨데이라서 기본 반찬에 치킨이 나오는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