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혼밥
발산역 쏭타이 치앙마이
뿌님밧봉커리
뿌팟봉? 과 다른점은 잘 모르겠다
소프트크랩은 괜찮았는데 너무 적다.... 그게 좀 아쉽다
밥도 온도감이 너무 식은 느낌이라서 딱딱하게 느껴졌다
뭔가 기가 막힌게 먹고 싶었던 날인데 아니라서 더 아쉬웠다
빵물관
맛있다!!!
소프트크랩이 들어간 뿌빳퐁커리가 충격적이게 맛있음. 무조건 또 가야지!!!!!!!!
똠양꿍쌀국수도 맛있었다. 고수는 달라고 하면 또 주신다
김혼밥
회식의 메카
점심 회식으로 굿굿
갈비 쌀국수는 갈비가 큼직해서 좋다
다른 메뉴들도 꽤나 괜찮다
23년에만 최소 5번 갔는데 24년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루별
전에 용산으로 갔을 때는 너무 정신 없어서 좀 별로였는데요 마곡점이 좀 더 만족스러웠어요 메뉴 주문할 때 맵기의 정도 조절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도 좀 매콤한 맛이 있어야지 맛있을거 같아서 매콤한 맛으로 주문했고요 너무 강하게 매운 맛은 아니라서 딱 맛있게 매운 정도였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여기에는 밥 비벼서 먹으면 좀 더 맛있더라고요 공심채 볶음은 필수로 주문하는거 추천! 계란 후라이 비벼서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계란후라이 시켜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밥은 엄청 넉넉하게 주셔서 2인 기준으로 한개만 사서 같이 나눠먹어도 괜찮을듯해요 땅콩도 좀 들어가 있고, 좀 기름진 편이었는데 그래서 더 감칠맛 느껴져서 꽤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인 입맛이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법한 곳이에요
뜨주렝
회사 근처에 새로운 타이 음식점이 생겨 방문해봤다. 이 주변에 은근 타이 음식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렇게 만족스러웠던 기억은 없어서 기대를 품고 방문해봤다. 뿌팟퐁커리와 팟타이, 까오팟무쌉, 텃만꿍을 먹었다. 처음 왔으니 기본으로 먹어야지! 텃만꿍은 뭐 그냥 새우 고로케여서 별 다른 특별한 건 없었고, 카오팟무쌉은 생각보다 좀 매웠다. 근데 그 매운 게 맛있게 매운 느낌이라기보다는 그냥 매운 느낌? 매워서 더해지는 이점을 잘 모르겠다. 그걸 빼고는 그냥 맛있었다. 팟타이나 뿌팟퐁커리도 적당히 무난하게 맛있었다. 막 엄청 맛있는 건 아니고 무난한 편인데 이 주변에 있는 타이 음식점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