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2인이서 가면 장어 한 마리에 매운탕 1개면 적절합니다.
장어도 두껍고 맛있는데 참게매운탕이 시원하고 참 맛있었어요
SJR
이열치열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매운탕!! 저의 몸보신 메뉴인 매운탕 얼마 전에도 먹었는데 오늘은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부모님이랑 가면 서비스로 민물 새우를 더 넣어주세요 저도 자주 가는데 저를 못 알아보시는 건가ㅎㅎ 늘 먹는 두포나루터 스페셜로 주문!1인분에 20,000원이고 빠가사리, 참게, 메기, 민물새우, 수제비, 공기밥, 미나리 포함 수제비의 경우는 많이 달라고 요청 드리면 많이 주세요 저는 거의 이 수제비때문에 매운탕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ㅋ 몰랐는데 참게는 가을철에 많이 잡아서 냉동실에 보관하신다고 해요 그래서 가을철에 먹는 매운탕이 더 맛있대요! 잡아온 참게를 냉동시키지 않고 바로 넣어서 더 고소하다고 해요 얼른 가을이 와서 참게만 들은 매운탕도 먹고 싶어요
SJR
요즘 날씨에 딱인 매운탕 두포나루터는 제가 정말 자주 가던 곳인데 이번에 진짜진짜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두포나루터 스페셜 3인으로 주문했고 국수는 안 먹었어요 사진상으로는 크게 티가 안 나지만 정말 양이 많아요 먹다가 수제비까지 추가하면 양이 배로 늘어요 이 집은 사장님이 직접 생선을 임진강에서 잡아오셔서 그런지 다양한 잡어도 넣어주세요. 저는 메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빠가보다 살이 통통해서 더 먹을게 많은 것 같아요 다만 머리통도 같이 끓여주셔서 놀랄 때도 많아요ㅋㅋ 오래된 집이라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정말 많이 오시는 곳! 매운탕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SJR
요즘 자주 오는 두포나루터 저희집 온가족이 다 좋아하는 매운탕집이에요 저희집은 삼계탕 이런 것보다는 매운탕으로 몸보신 해요 저희는 항상 메기+참게+빠가+잡어 매운탕 먹어요. 장어도 파는 집이라서 가끔 장어도 먹구요ㅎ 생선 사진을 자세히 못 찍었는데 살도 많고 국물도 진국이에요 항상 마지막에 수제비 넣어서 먹는데 진짜 최고! 파주 임진각 주변 가실 일 있으면 추천하고 싶은 집이에요
SJR
-파주 두포나루터- 정말 외진 곳에 있는 두포나루터 지인소개로 알게 된 집이에요 저는 원래 해산물 좋아해서 제스타일이에요 사장님이 임진강 가서 직접 생선이랑 참게 잡아오신대요 10월에 오면 살아있는 참게로 넣어주신다고 해요! 저는 항상 2번째 메뉴 시켜요~! 수제비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