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물장
♤ 미박삼겹살 (14,000₩/150g)
♤ 목살 (14,000₩/150g)
♤ 미나리 (5,000₩)
♤ 회냉면 (7,000₩)
♤ 김치찌개 (얼마였더라..)
기대보다 꽤 맛있게 먹었다. 성남에 본점을 둔 솥뚜껑삼겹살 전문점인데, 고기 양은 적긴 하지만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고, 고기도 세세하게 직접 구워주신다. 고기는 삼겹살보단 목살이 더 맛있었고, 사이드가 되게 괜찮다. 김치찌개가 고기도 많이 들어가고 퀄리티가 높았으며, 냉면도 꽤 맛있었다.
볶음밥은 메뉴판에는 없으나, 고기와 김치를 조금 남긴 후 공기밥을 시켜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쌈장과 참기름도 제공해 주시니까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치히로
기대를 전혀 안하고 가서 그런가 상당히 만족스럽게 먹음! 목살 부드럽고 삼겹살도 괜찮아요
라면을 신라면 너구리 불닭(🥰) 비빔면 중에 선택할 수 있는게 괜히 조앗습니다.. 냉면은 별로
무너
나쁘지않은 고깃집 3인분이상 주문 필수인 건 좀 별론데 1인분 양이 적어서 일부러 그런듯... 둘다 양이 적은 편인데도 3인분 먹고 안 배부르고 적당했음
메뉴에 비빔면 불닭볶음면 국물라면 이런 여러 종류의 라면이 있는 게 특이하고 강점일수도? 하지만 굳이 재방문은 안할예정
관악산공돌
솥뚜껑삼겹살로 빠르게 핫해지는 목구멍,, 서울에도 지점이 많아지면서 설입에도 생겼다
여기 장점은 고기가 조금씩 판다는거? 150그램이긴 하지만 가성비있게 식사랑 같이 먹기엔 좋은듯
그리고 고기를 구워주는것도 편하다
생각보다 되게 신경써주시면서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미나리보단 갓김치나 김치 구워먹는게 좋았다 미나리는 철이 아니라 그런가 향이 쏘쏘
확실히 갈비본살이 소고기라 젤 맛있었고 삼겹살이랑 목살도 괜찮게 맛있었다!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가 된장찌개도 맛있게 잘 먹음 ㅋㅋ
랑갱
결론: 웨이팅하며 먹을 맛 아니다. 양이 적다. 김치 별로다.
일단 2명이 들어갔는데 주문은 3인분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왜요?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목살 2, 삼겹 1 시켰습니다. 2인분 시키면 둘이 먹다 쌍욕할 것 같아서 3인분부터라고 했나봅니다. 양이 너무 적어요… 1인이 150그람이고 3인이면 450그람이어야 하는데 왜이리 적지? 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밑반찬은 갓김치, 김치, 콩나물 있는데 제가 간이 센 전라도식 김치를 좋아해서 그런지 제 입맛엔 별로여써요… 심지어 구워먹으니 더 별로여써요…
미나리는 돈주고 사먹는거다 그냥 나오는거 아니다 강조하길래 5000원 주고 시켰습니다. 양은 많더라구여. 근데 고기가 다 구워질즈음 저렇게 살포시 고기 위에 얹어놓고 좀 있다가 옆으로 살짝 치우신 다음 다 됐다고 하시네여..ㅎㅎ 미나리의 억센 줄기가 싱싱하게 살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미나리랑 돼지고기가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어요 🤔
고기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가격과 밑반찬 등등을 생각해 본다면 안갈 것 같아요 ㅋㅋㅋ
이 근방 최고의 돼지고기 맛집은 그집돼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