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국수 [경북/청도]
운문사 구경 후 근처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육회비빔밥 유명한 곳 가고 싶었는데 차로 50분 걸리고 운문사 근처 식당도 만석인 곳이 많아 겨우 자리 있는 곳 찾았네요 ^^;
메뉴는 단출한 편이고 칼국수 종류는 2인 이상부터 주문 가능해요. 잔치국수랑 돈까스 주문했고 음식이 정말 빨리 나왔어요ㅋㅋㅋ 다른 테이블 중 칼국수 시킨 곳은 저희보다 한참 늦게 나오던데 칼국수는 주문 받아 한꺼번에 면을 삶는 것이 아닐까 추측을,,
메뉴 모두 무난하게 아는 맛이었고 잔치국수가 조금 미지근해서.. 그 점만 아쉬웠네요ㅎㅎ 고추랑 쌈장 팍팍 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