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thanme
분위기는 확실히 좋아요 공간도 넓구요! 음식도 괜춘해요~~ 갈릭리조또?가 진짜 맛있었어요 ㅎㅎ 살치살 스테이크는 쬐끔 아쉽 ㅎㅎ
모임하기, 소개팅하기 좋은 곳 같습니당!!
o.o
메뉴가 다양하고 넓어서 지인이랑 얘기하기 좋았어요:)
스테이크 라구 파스타도 다 맛있었어요
사이드로 트러플 스프랑 치즈 케이크도 괜찮았어요
요미
낮에 실내테라스..? 같은 공간에 앉아 먹었는데 햇빛이 너무 잘 들어와서 분위기 좋았어요 ❤️
새우 로제 파스타랑 티본스테이크 둘 다 맛있었다!! 다음에 가면 또 로제 파스타 먹어야지 ~
하초
뽈친 여러분 강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소개하고 싶은 가게에 다녀왔어요. 9월에 오픈한 스테이크 하우스예요.
취요남님과 콜라보한 핀휠 스테이크와 그릴드 치킨 파스타, 코코넛 쉬림프 프라이를 먹었어요. 스테이크는 치즈랑 허브, 프로슈토를 넣고 고기를 말아서 굽고 위스키 크림 소스를 부어줬어요.
고기 겉면은 빠삭하고 안쪽은 엄청 부드러웠어요🥲 크림이랑 치즈가 고소하다가 은은한 허브향이 중화시켰다가... 균형을 잘 맞춰서 끝까지 맛있었구요. 프로슈토가 질긴 식감을 준 것도 재밌었어요. 와인과 곁들이면 더 좋을 거 같아요.
파스타는 상대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이었어요. 간도 딱이고 맛이 강하지 않아서 파스타*2보다는 스테이크*1 파스타*1인 선택이 좋았어요.
10만 원 넘어가는 본격적인 스테이크 메뉴가 있어서 엇,, 간단하게 먹을 곳이 아닌가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평범한 양식집이랑 비슷한 가격에 엄청 괜찮은 식사를 했어요. 평일 저녁 기준 사람은 적었습니다. 살짝 멋내고 싶은 식사에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