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냄
원두를 선택해서 에스프레소+라떼로 마셔볼수있고 tea까지 같이 맛볼수 있는 플래터 메뉴로 시켜보았어요. 세가지 다 맛보고 싶은 욕심에 플래터로 주문했는데 드립 커피로 마셔보는게 더 만족감이 컸을거 같은 느낌! 바나나푸딩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뷰가 너무 예뻐요🥺
티티카카
날 좋은날 가니 더 만족스럽네요. 노을질때도 이쁘겠어요
처음에 주차장 못찾았음 왜 주차가 힘들다고 하는지 알거같음 건물자체가 볼것도 많은건 좋은데 화장실갈때 좀 귀찮아요
호호
커피도 디저트도 무난.
가격이 꽤 쎈데 뷰 값이라고 생각했어요.
바로 앞이 바다고, 해질 때 특히 예쁘긴했어요.
우노
달맞이에 있는 드립커피 맛집이예요
통창이 있어 오션뷰를 보기 좋고 비아인키노 건물에 있어서 1층엔 이솝, 패션 가구매장, 소품샵도 있어서 구경하고 카페가면 좋아요
드립커피 위주로 판매하는데 원두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원두 설명도 있어 취향껏 고를 수 있습니다 원두에 따라 라떼 또는 바닐라라떼로 변경할 수 있어요
산미있는 커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 커피는 산미가 있어도 아주 맛있었어요
기본으로 생초콜렛을 주는데 쫀득 달달한게 커피랑 잘 어울려요 얼그레이 갸또도 얼그레이 향이 듬뿍나서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좀 사악하지만 그만큼 커피가 맛있어요
뭄쟁
📍부산 해운대 / 더 반 베를린 부산점 (☆4.0)
달맞이에 위치한 카페 더 반 베를린 부산점은 커피가 저어어엉말 맛있다...
단점은 커피가 저어어엉말 비싸다... 커피 한잔을 1만원 넘는 금액을 주고 마셔보는 경험은 흔치않아서 고민이 많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 맛이었다
에디오피아로 마셨는데 산미 X 텁텁함 X
그냥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라 가격만 아니었다면 한 잔 더 마시고싶었을 정도!
얼그레이 케이크랑 곁들여 먹으니 너무나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