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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테이블링 - 슬로워크 커피스탠드

슬로워크 커피스탠드

4.8/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00 ~ 20:0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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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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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대전 서구 둔지로 38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주차불가
  • 반려견동반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8

  • 추천
    100%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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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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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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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니쿠네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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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미커피의 절대강자 인정👍대전은 예쁜카페는 많이 보였는데 ‘커피’가 맛있는 집은 찾기 어려웠어요 여기는 진짜 커피가 맛있었어요 구웃👍👍👍👍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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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로워크 커피 스탠드 Slowwalk Coffee Stand (카페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부근 / 대전 지하철 1호선 정부청사역) 머전에서 가장 많이 들렀으며 애정하는 카페는 추후 소개할 마일드 브루어스(원신흥동 / 도안동)입니다만 그에 못지 않은 곳이 겼습니다. 2023년 2월 전요한 대표가 갤러리아 백화점 거리 부근에 문을 연 7평 남짓의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높은 층고와 밝은 색조의 공간(에이블디자인 시공)이 두드러지는 이 카페는 오로지 커피만 제공합니다. 초기에는 휘낭시에 등 디저트도 있었지만 현재는 아닌 듯 한데, 가게 운영에 무엇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 편이 더 마음에 듭니다. BeanOn 그라인더, La Marzocco GS3 1 Group, Stronghold S2, 칠링 스탠드로는 Paragon 그리고 주된 dripper는 오리가미 에어 M 등의 엄청난 장비로 섬세하게 내리는 커피가 맛이 없을 리가 없죠. (혹자 표현으로는 도쿄 마메야와 비슷하다는) 커피콩 산지와 맛의 느낌(산미와 볶은 정도 등)에 따라 섬세하게 구분한 메뉴판에는 대략 15가지 이상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 아메리카노도 있지만 핸드 드립에 보다 집중했으니 취향, 추천에 따라 맛보시면 됩니다.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와인잔이나 글렌캐런 또는 Sensory 컵 등 다양한 용기를 사용하며 좁지만 효율적으로 동선과 공간을 설계한 점도 마음에 들구요. 가격은 서울 등지와 비슷하지만 커피값 요새 오른 것 생각하면 이마저도 착합니다. 둔산 자체가 주차가 너무나 어려운 지역이라는 아쉬움은 있으나 대전 안에서도 손꼽히게 좋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합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시길! 조금씩 천천히(Slow Walk) 그러나 우직하게 맛의 길을 걷겠다는 전요한 대표의 호시우행를 응원합니다. 뱀발)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의 목사 이름이 전요ㅎ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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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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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OWALK_커피부문 맛집(1) 최근방문_'23년 10월 1. 슈퍼 “P"형 인간이라 타지역을 놀러갈때 딱히 계획없이 방문한다. 하지만 타지역을 놀러갈때면 커피만큼은 이곳저곳 찾아두고 방문하는데, 그 중 동선이 맞아 방문하게된 곳이 “슬로워크"다. * 대전에는 생각보다 필터커피를 하는 곳이 종종 보인다. 둔산동과 도안동쪽에 많이 분포되어있다. 2. 깔끔한 인테리어에 젊은 사장님 홀로 가게를 지키고있었고, 그래도 한산한 거리와 달리 절반정도는 좌석을 채운 손님들이 있는걸 보면 동네에선 알려진 카페인가보다. 3. 필터커피를 주문했다. - 에티오피아 아리차, Kurume&Wolisho&Dega, 워시드 (5,-) : 품종의 쿠루메,월리쇼,데가는 에티오피아의 토착종인데, 예가체프&시다마 지역에서 볼수있는 토착종이라고 한다. 보통 Heirloom(토착종)으로 퉁쳐서 표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부분까지 신경쓴것은 참 고맙다. : 은은한 시트러스뉘앙스가 감기는 깔끔한 커피였는데, 메모해둔걸 보니 “은은한 시트러스 챠르르르"라고 적힌걸 보면 잘은 탄산마냥 혀를 감는 느낌의 시트러스였던것 같다. - 에티오피아 구지 우라가 라로 보다, Dega, 내추럴 (5,-) : 표기상 “라로 보다"는 워싱스테이션 이름이다.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약한 아프리카는 동네 커피체리를 모아 한번에 가공처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ex_케냐)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다. : 처음엔 쌉싸름한 홍차의 뉘앙스를 갖고, 식으며 오렌지의 뉘앙스와 풍성한 향이 내추럴의 전형적인 뉘앙스를 보인다. 4. 드립백을 판매하고있어, 직접 로스팅을 하시는건가? 했지만 딱히 매장내 로스팅기는 눈에띄지않는다. 어쨋든 맛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가격도 딱히 비싼느낌은 아니고 기분좋게 한잔 마시고 왔다. * 결론 맛있게 마셨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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