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슥
사진을 너무 대강 찍어서 후회중인 카페ㅠㅠ
원래는 뽈레 사진에 있는 금귤정과 보고 갔는데 10월에는 안 할더라구요. 대신 보늬밤조림을 팔길래 첨 먹어봤는데 넘 고급스러운 단맛이ㅜㅜㅜㅠ감동
사장님이 엄청 신경쓰신 티가 디저트부터 공간까지 다 느껴지는 곳이라 이런 곳이 집근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싶었어요🥺
감자
비 오면 비 오는대로 맑으면 맑은 대로 좋을 곳
✨작은 오두막 안의 정원과 서점을 옮겨놓은 듯한 카페
👩🏻💻작은 카페이긴 한데 웨이팅 있을 땐 이용시간 3시간이라고 오히려 사장님이 딱 정해주셔서 안심하고 카공 가능. 분위기가 소담해서 그런가 집중도 잘 됨
🎵재즈, 모던락, 올드팝 등 다양함
☺️사장님 성격이 은근 발랄하심, 단골되기 좋은 곳
🅿️골목주차 난이도 상. 처음부터 근처 주차장으로 내비 찍는 것 추천
🧡겨울밤 블렌드🔥: 서늘한 바람 아래 달콤쌉싸름함, 적당한 산미, 밸런스가 좋음
🧡금귤정과: 엄청 달 줄 알았는데, 신 맛과의 조화가 좋음. 쫀득한 젤리같은 식감. 달콤쌉싸름한 커피와 잘 어울림
미니버스
생긴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꾸준히 방문 중인 카페인데, 한결같이 맛있고 친절하고 깔끔한 곳이다. 종류도 다양한 편이고 시즌마다 메뉴가 바뀌기도 하며 어떤 걸 시켜도 실패 없이 다 맛있다. 공간, 분위기, 친절한 사장님 모두가 '캣냅' 그 자체인 편안하고 아늑한 곳. 지금은 트리랑 리스 덕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 느낌 물씬 나는 예쁜 캣냅을 즐길 수 있다. 단, 좌석이 많지 않아 만석인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아! 쿠폰도 있는데 7개만 모아도 한 잔이 제공되니 안 갈 이유가 없는 곳:)
히또
너무 애정하는 카페.. 진짜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요즘은 빙수 유행하던데 너무 유명해져서 가기가 무서워요..
저 디저트도 진짜 너무 맛있어 크림치즈랑 그릭요거트 중간..?
티도 색다르고 맛있구 나무가.. 너무 예뻐요
주주
한옥 개조 카페 음료는 무난했지만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듯 가게 곳곳에 고양이 관련 엽서, 포스터 등이 붙어있었음 쿠폰도 찍어주시는데 도장조차 고양이! 도장 7개 모으면 음료 한잔 무료 분위기도 좋고 안락해서 다음에 또 갈 의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