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숑봉숑
홍대입구역 카페 틸로스터스
티라미수가 유명한거 같은데 샌드위치를 먹고온터라 커피만 마신게 아쉽 커피는 무난무난합니다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요
- 아메리카노 / 드립커피
길똥이
좋당… 좌석이 더 편하고 많았으면 ㅠㅠ 커피 맛집 티라미수 맛집
에테르
럭키라는 이름의 너무너무 귀여운 강아지가 있고요 너무 순하고 귀엽고 저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지만 그앞에서 관심을 갈구..... 반쪽짜리 티라미수도 팝니다 한쪽을 주문할수도 있지만요 커피 원두 옵션도 다양하고 갠춘 갠춘.
daphie
카페를 선택하는 기준이 1. 디저트 2. 공간의 쾌적함이고 커피나 음료는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 있는 사람으로서 가고 싶은 카페 다 가보고 거의 마지막에 방문한 카페였는데, 이게 웬걸 커피가 진짜 맛있다. 물론 커피무식자라서 내가 맛있다고 느낀 게 절대적으로 좋은 맛인지는 모르겠다만 사람들이 얘기하는 긍정적인 산미, 복합적인 노트 이런 걸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다. 티라미수도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다. 솔직히 티라미수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커피가 맛있는 집이라 그런가 티라미수도 다르구나.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한 맛과 프루티한 산미가 진하게 느껴져서 아주 좋았다.
김폴짝말랑
아메리카노 4,500
새로 생겨서 지도 광고 뜨길래 호기심에 가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잘 기억 안 나서 4
다음에 다시 갔다 와야지
자리가 적은 듯 안 적은 듯 편한 자리는 아니지만
홍대에서 멀어져서 나름 차분한 곳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