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하동
목장이 있던 곳에 새롭게 지은 카페
산 중턱에 있어 찾아가기 힘든편이라 무조건 차를 가지고 가야한다.
목장이라는 이름답게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우유를 팔고 빵도 판다.
그리고 신기하게 스페셜 메뉴로 아보카도 우유가 있다. 당연히 아보카도 우유를 주문했다.
생아보카도를 갈아넣은 우유는 우유 특유의 고소한 향과 아보카도의 풋내가 느껴진다. 그리도 아보카도의 버터맛이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동시에 들어온다.
오…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신기한 맛이다.
카페는 상당히 이쁘다. 그리고 모든 곳에서 산의 초록초록함을 볼 수 있다. 카페에 가는 길에 폐목장을 지나갈 수 있는데, 뼈대만 남은 목장은 을씨년 스럽기도 하지만, 조명과 음악덕분에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다.
금멍멍
빵 맛있음.
커피는 평범한데 신선도 유지는 잘 됐음.
아이스크림은 같은 상하목장 쓰는 폴바셋 보다
맛난 느낌. 환경빨인가?!
dariag
목장하던 자리에 지은 근사한 건물의 카페. 목장터 치고는 전망이랄게 없고 내부는 조금 갑갑한편. 그래도 커피와 베이커리류가 먹을만해서 다행. 유제품에 신경을 많이 쓴 편인데 맛이 특별하냐면 그건 또 아님.
쌩쌩
혼카페
오늘 오픈한 신상카페예요(가오픈)
양산 사송신도시 윗쪽 "성림목장"
선유도원, 칠암사계 건축가의 3번째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름에 들어가는 목장에서 추측할 수 있든 우유메뉴도 있어요 저는 밀키우롱티 라는 차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7천원인데...... 종이컵에 덜렁 나와서 몹시 충격적이었어요 ㅜㅜ 베이커리류도 있고 그릭요거트도 있고.. 암튼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은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