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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히야 뭉티기

히야 뭉티기

4.5/
2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선릉로 31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한식주점
  • 육회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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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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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로 찾은 히야뭉티기. 그동안 몇 군데의 뭉티기집을 돌았지만 널리 알려진 정도가 적은 편이고 가격대비 나오는게 좋아 아직 내 마음의 NO1이 되는 곳이다. 콜키지는 현재 프리. 국산주류가 대부분인 와중에 맥주 중 스텔라 병을 판매. 반찬은 지난번과 동일하게 포테토사라다와 소시지, 그리고 양배추샐러드에서 천사채 샐러드로 바뀐 샐러드로 셋. 반찬이 기깔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소스 맛을 잘 하신다. 본 메뉴가 나오기 전까지는 술안주로 충분. 맑은 소고기 무국이 나오며 국물을 먹기 위한 용도로 보이며 건더기가 많은 편은 아니다. ■계란찜 약속시간 보다 늦게 와서 계란찜은 내려 앉아 있었지만 생각보다 양이 있어 둘이 다른 메뉴까지 먹고 먹기엔 많은 편. 부드럼고 담백깔끔. ■뭉티기(대) ‘대’자 크기임에도 양이 커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양이 상당하다. 작아보이되 두께가 두꺼워서 그럴 것이다. 첫 방문보다 두툼하게 느껴지며 씹는 식감이 좋다. 안쪽은 하얀 마블링이 남은 뭉티기가, 바깥쪽은 붉은 기운만 남은 뭉티기가 배치된다. 뭉티기야 잘하는 곳을 가면 그렇게까지 맛이나 식감은 차이가 없겠지만 그래서 핵심이 소스가 되지 싶다. 뭉티기나 육회를 취급하시는 대구출신 분들도 그리 이야기 한다. 말린 고추의 빨간 부분부터 씨앗까지 들어가지만 맵지 않으며 고소한 참기름의 맛이 일품. 이 집은 참기름도 좋은걸 쓰더라. ■된장스지전골 지난 번에 먹고싶었던 마음에 이 번에는 주문해봤던 스지전골. 하지만 아쉬움. 스지전골이라기보다는 된장찌개(혹은 전골)에 가까운 스타일. 고기를 썰다 나온 고기를 넣어주는 건 좋지만 스지를 생각하고 주문했기에 적은 양이 아쉽다. 스지의 크기도 그렇고. 다만 국물맛은 가게에 붙어있는 멘트처럼 히야 즥이네라는 맣이 나온다. 냉이가 빠졌다고 넣어주시는 서비스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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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사람이 많은 곳은 이유가 있는구나 싶은 생각을 다시 하게된다.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그래도 조금 됐다) 한티역 지역주민 기준에선 핫한 뭉티기 집이다. 술 냉장고에 붙은 소개에서도 언어유히로 히야 즥이네라고 써있으면서도 당일 도축, 당일 판매로 당당한 곳. 메뉴에서부터 궁금한게 많은 곳이었지만, 둘이서 먹다보면 한계가 있었다. 두 가지 메뉴 안에서 술자리가 끝나 아쉽지만, 다음도 있으니까. 술집인데 반찬이 탄탄하게 잘 나오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4가지 반찬이 피해갈 곳없이 술안주와 밥 반찬이 된다. ■반찬 양배추 샐러드, 마요네즈, 후추, 식초. 이건 사우어 크라우트 같은 그 중간 어디의 맛으로 마요와 후추의 맛도 잘 살린다. 쏘야 볶음이야 늘 좋은, 케찹과 소세지, 섞인 야채의 맛은 그걸로 좋아. 포테이토 샐러드, 포테토 사라다의 느낌이 되지 못하는 그 언저리지만 그래도 좋은 반찬. 오이무침, 오이가 약간 무른편이라 가장 별볼일 없을 뻔 했지만 차돌 오드레기와의 궁합은 만족스러웠다. 입안이 리프레쉬되는 이건 참 잘어울린다. ■뭇국 지난번 자인뭉티기에서도 만난 맑은 스타일의 소고기뭇국. 속이 풀리면서도 소고기와 무가 주는 이 개운한 맛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는 마음으로도 뱃속으로도 깊숙하게 파고드는 맛. ■뭉티기(중) 기본 소스는 다진양념, 마늘, 참기름의 대구식 뭉티기소스. 그 다음은 소금만 따로 요청했다가 참기름을 추가해서 먹어보기까지했다. 각각의 궁합과 다른 퍼포먼스는 즐거운 맛으로 보답해주더라. 뭉티기소스는 다진양념, 마늘, 참기름의 맛이 핵심. 다진 양념은 빨간고추의 말린 부분들이 씹히는 동시에 마늘과 참기름이 자신들의 개성을 뽐내는 맛. 참기름을 좋은걸 쓰는지, 게다가 들여온지 오래된 건을 쓰지 않는지 맛이 자연스러우며 고소함이 남다른데다가 다진 양념을 뚫고 나온다. 나온 뭉티기는 크기가 작은 편이며 여성분들이 좋아할 사이즈. 남성분이라면 두 점씩 들고 먹어야 만족할 사이즈. 검붉은 색을 띄고 있으며 부드러운 감촉, 쫄깃한 식감이었다. 뭉티기양념과 먹으면 고소, 매콤, 마늘맛. 따로 요청한 소금만 먹으면 담백, 소탈. 여기에 참기름을 부은 기름장은 고소함이 배가되는 간에 감칠맛. ■알차돌 오드레기 차돌과 오드레기를 구워 나오는 메뉴. 오드레기는 쫄깃하고 무(無)맛에 가깝다 보니 소스와 같이해야 별미. 차돌을 같이 구워 만들어지는 기름기를 더 한 것이 좋은 조합이 된다. 바로 나와 따뜻할 때보다 식어서 만들어지는 맛의 선명함, 그게 좋다. 이때 오이무침과 같이 먹으면 기름기가 싹. 소금후추와 초장고추가 소스가 된다. 소금후는 딱 그 맛이지만 잘어울리며 초장고추에서 고추는 같이 먹으면 맵지 않고 알싸한정도. 어떻게 먹어도 소스가 다양하니 다양한 맛이 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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