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수프 콤보(칠리 콘 카르네 + 그릴드 베지 & 리코타 샌드위치)
칠리 콘 카르네 수프는 자잘한 건더기 때문에 걸쭉한 느낌에 꽤 자극적인 맛이에요. 칠리가 콩 들어가는 그 칠리였는데, 콩의 맛이나 식감이 강하지 않아서 다행히 잘 먹었습니다.
샌드위치는 리코타가 맘에 들어서 다음에 수퍼 가면 또 먹으려구요!
이진쓰
루꼴라 너무 가운데에 때려박아주셨고 맛은 있지만 베이컨이 너무 얇고 한 겹이라 있는지 티가 하나도 안나요. 단백질 너무 부족해서 치킨야채스프로 보충해쓰요.
건강한 맛인데 이상하게 다먹어도 헛헛해요. 가는 길에 김밥 사먹어야할듯.
빵 끝부분은 약간 퍽퍽하고 메말라져있어사 상당히 아쉽네요.
스프는 적당히 고소하고 산미도 쬠 있으면서 담백합니다. 밥말아 김치 올려먹으면 닭곰탕이되려나
후디
저는 구운 옥수수 수프를, 친구는 단호박 율무 수프를 골랐는데 서로 본인이 고른 게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베이컨 가지 샌드위치는 산뜻한 편이라 따뜻하고 무거운 수프와 궁합이 잘 맞았어요. 이제 수프의 대명사로 자리 잡아가는 듯한 수퍼군요!
우이리
날씨가 쌀쌀해지니 스프가 커피보다 좋네요.
버섯향이 추운 몸에 퍼져가니 좋네요.
샌드위치도 담백하니 좋네요. 스프 찍어먹으니 더 좋네요.
popo0972@@
클램차우더와 프로슈토 샌드위치. 클랩차우더, 샌드위치 모두 맛있었어요. 특히 샌드위치에 땅콩 소스랑 루꼴라, 프로슈토의 조합이 좋았음. 클램차우더는 먹다보니 약간 긴이 세게 느껴지긴 했지만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