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지난번엔 진짜 맛있어서 별 4개였는데 이번엔 그정도까진 아니였음..
왤까? 약간 맛이 변한 것 같은 기분이랄까
무튼 마라샹궈 먹었는데 직원분이 주문을 잘못들으셔서 공기밥 2개 나옴 ㅠ
확인안한 내 잘못이오 ㅠㅠ
무튼.. 담엔 마라탕 먹으러 가야지
UH
오 미금역에도 맛있는 마라탕집이 있었다니
저녁에 갔는데 손님이 많아서 15분 정도 웨이팅했고 늦은 시간까지 손님 계속 들어옴
꿔바로우는 무난한 맛
마라샹궈가 진짜 맛있었음
1단계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도 얼큰칼칼해서 맛있었음
재료 회전도 빨라서 추천!!
열매
종종 이용하는 곳이고 맛도 괜찮은데(한국화된 맛이긴 하지만 밸런스가 괜찮은 편)….
어제 포장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직원이 마스크도 안 쓰고 입을 가리지도 않은 채 연신 진열된 식재료를 향해 그대로 기침을 하며 배달주문건을 담고 있는 걸 보고…. 당분간 이용생각이 없어졌습니다……
딱콩
오랜만에 마라샹궈를 먹었어요. 고기는 따로 안 넣고 야채랑 피쉬볼, 두부튀김 요런 것들만 넣었는데도 얼추 3만원 금방이네요...고기는 안 넣어도 피쉬볼이 들어가야 뭔가 마라샹궈는 제 맛을 내는 것 같아요. 맵기는 1단계로 했고, 처음에는 별로 안 맵다, 2단계 할 걸..이랬는데 먹다 보니 1단계가 좋은 선택이었던 것으로요...먹을수록 매운 게 올라왔습니다 ㅎㅎ
매장이 넓지 않고 배달 주문 기사님들이 수시로 이동해서 정신이 없어요; 포장해서 먹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마라탕은 아직 안 먹어봐서 모르겠네요. 미금역 금방에 마라탕집이 서너개 더 있어서, 나름 경쟁이 치열할 것 같은데..어느 집이 제일 맛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십대 초반(...)인 듯한 친구들끼리 와서 마라탕을 많이 먹네요. 어릴 때 친구들이랑 떡볶이 사먹는 것마냥 마라탕 먹는 어린 친구들을 보면서, 추억의 음식이 떡볶이가 아니라 마라탕이 될 수도 있겠구나..싶었습니다.
먹사
[미금] 탕화쿵푸 ⭐️⭐️⭐️⭐️
미금 마라탕집 중 제일 맛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