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롤로
그저 토마토파스타...ㅎ 저도 요푸라멘 먹은 동료도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친절하셨지만 ㅠ)
실수로 새우추가하고 결제해서 더 억울한 사람됨.
허니듀
2번째 방문.
처음엔 ‘요푸라멘’ 돈코츠소유를 먹었고 쏘쏘 나쁘진 않았던듯, 그럼 4점은 줬을 텐데...
오늘 ‘까르보멘’ 을 먹고 넘 화나서... 2.5 줌.
이것도 가라아케를 사이드로 2조각으로 팔고 가라아케 위 파와 소스가 맛있어 후하게 준 것.
까르보멘은 미지근? 했다. 차가웠으면 찬건가? 했을텐데 소스는 먼저 만들어 미지근해진데 건진지 오래된 식은 면발을 넣은 그 미지근함!
차슈는 짰고, 사진 좌측에 고기고명은 더 짰고, 소스도 짰다... ㅋ 식어서 더 짜게 느껴짐.
가라아케 안시켰으면 너무너무 화가 날뻔(돈버림, 직장인의 소중한 점심 시간 버림, 맛없는 걸로 배 채움)
Brad Pitt
라멘이라기보다는 토마토 파스타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또 차슈 퀄리티를 보면 라멘이기도 하고 아무튼 퓨전 음식.
달달한 토마토 파스타라고 생각하면 면이 라멘 면이라서 아쉽고. 삼겹 차슈 퀄리티는 좋아서 또 그런게 마음에 드는 애매함.
퓨전 음식은 늘 애매해.
가라아게는 튀김이 훌륭했음. 육즙도 촉촉하고 튀김 상태도 바삭함. 칠리 소스 상태도 괜찮았음.
김야채
여기는 타코멘을 먹어야한다
타코를 좋아한다면 무적권
토마토라멘이랑 같이 먹었는디 토마토는 참신하긴한데 감동은 없었다
아페리올 식전주도 궁금해서 시켰는데 입에 안맞음..
그치만 타코멘은 감동입니다👍🏻
무엇보다도 매장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행복해짐 💖
새키
다녀온지 좀 되었으니 짧게 쳐내는 방문기.
요리를 동/서양 식으로 나누는 문법의 무용함을 알리는 곳이랄까요. 단 혁신이 지나치게 앞서간다면 저와 같은 대중은 문화지체를 겪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