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딸기타르트를 시켰더니
ㅋㅋㅋ
사랑가득한 메모까지 보내주셨다
귀여운 직원들이 많은가보다
맛은… 일본블루보틀의 호두타르트가
어서 들어왔음 하는 맛이다
아아아
제발 드루와아ㅏㅏ
배달>>>>>
호
드립머신도
그라인더도 사놨지만
집에서 꼼짝 안하고 싶을 때
겨울에 뜨끈한 라떼먹고 싶은데
카페오레 류는 아닐 때
데운 우유에 바로 넣을 수 있어
간편한 인스턴트커피 애정중
알레그레아 인스턴트커피도 잘 먹었지만
블루보틀 것이 한 두배정도 쎄다
맛과 카페인이(?!)
두스픈넣었더니 머릿속 신경이 쭈뼛섬
한 티스푼만 넣어도
우유한잔에 충분하네
한 백번은 먹을 듯
유리병이라 좋은데
이 마개로 맛과 향이 얼마나 유지될지가 관건
몇달 걸릴 듯 한데 버텨줄지…
진공그릇에 한번더 밀봉보관해야겠다
후식 요거트나 밋밋한 바닐라류 디저트크림 등에도
살짝 넣을 수 있을듯
도레미파솔
이게 내 인생 마지막 블루보틀 연남점일듓
삼청점에서 놀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뒤로 여러번 시도했는데
그 맛이 안나.. 아무래도 지점 차이인것 같다
연남점은 이제 더 시도하지 않겟음
정접시🤍
공간이 뭔가 애매하게 좋음.,, 둘 다 놀라 마셨는데 내 건 오른쪽 디카페인에 오트 밀크 변경~ 미국에서 먹는 게 훨 맛있다 ㅠㅠ!
와비맘
생긴 줄 몰랐네요. Nola float를 골랐구 8천원이에요. 공간이 상당히 멋드러지네요. 요즈음 날씨에 책한권 들고 가기 좋겠어요. 2층의 테라스 자리 추천합니다. 저녁 시간 즈음 가면 산책 강쥐들 공짜로 구경하는 명당이에요. 자주 갈 것 같아요. 아 당연히 맛있구 5분 안에 다 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