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텐
갑자기 친구를 만나서 약수에서 간술하려고 하는데
대충먹기는 싫어서 들어갔어요
테이블이 믾지는 않지만 적당하다 생각했고 평일 이른 저녁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대부분 준수했던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있음
모모누나
모든게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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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위로되게 해주는 공간
썸탈때 가면 필승 데이트 술집
고급스러운 안주의 맛
밥잘예누 빵쑤
분위기 좋고 안주들도 이름을 잘 지으신 것 같다.
맛도 뭐 이정도면 무난하다.
엄청난 맛집까지는 아니고 예상 가능한 맛?
근데 밥집이 아니라 술집이라고 생각하면 훌륭한 안주!
- 문어 들기름막국수
들기름 향 낭낭하니 예상하는 그 맛.
근데 문어가 좀 질기긴 하다.
- 꽈리고추 갈비찜
갈비 간이 세서 매쉬드포테이토와 같이 먹으라고 했는데
그렇게 먹으니 간이 딱 좋았다.
한국인이 싫어하긴 힘든 짭조롬한 갈비찜 맛.
옆에 있는 버섯이 맛있었다.
- 된장하구파스타
술집이라서 대체적으로 간이 좀 센 편.
아는 맛이긴 한데 맛잇는 장조림..? 파스타 같은 맛
고기 부드럽고 괜찮았다.
nongdamgom
약수에서 처음 가본 식당
뽈레에서 처음으로 내가 발굴?해낸 맛있는 곳인 듯
퓨전한식 집인데 정말 한식+양식이 적절하게 혼합된 느낌
🥯 나물페스토와 크래커(8,000원): 나물페스토와 크림치즈를 넉넉하게 주시고, 맛있다. 깻잎으로 만든 페스토라는데 바질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에 크림치즈랑 잘 어울렸다
🍜 문어 들기름 막국수(18,000원): 진짜 고소하고 문어 탱글하고 맛있었다
🍖 크림치즈 수제떡갈비(20,000원): 쪽파크림치즈와 떡갈비가 잘어울리고 맛있었다. 사진엔 없는데 유자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주시는데 느끼할때 입가심하기 굿
👍 처음에 에피타이저로 도토리묵 주셨는데 엄청 쫀득하고 맛있었다
👍👍👍 1인 1음료 필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