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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스탬파

스탬파

4.2/
8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2:00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70-8656-930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충무로 21-12
매장 Pick
  • 양식
  • 이탈리안
  • 피자
  • 파스타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40%
  • 좋음
    6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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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zzzzz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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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며 음식 비쥬얼이며 맛이며 모두 만족스러웠다. 식당으로 가는 길이 조금 무섭고 어두운 것 빼고는 다 좋았다. 놀랍도록 맛있었던 메뉴는 관자그라탕, 위에 뿌려진 마늘후레이크는 바삭하고, 관자와 새우는 톡톡 터진다, 식감 파티다. 크림도 고소해서 재료와의 조화가 좋았다. 만조 에 스피나치오도 신선했다. 시금치크림피자를 처음 먹어봤는데 시금치맛과 식감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서 색다르고 맛있었다. 물릴만도 한데 페퍼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마지막 한조각까지 맛있었다. 그리고 이 집 도우 맛집이다 아주 단백하고 쫄깃했다.트러플뇨끼도 트러플향 진하게나고 뇨끼가 부드럽드 묵직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요청하지 않아도 앞접시와 피클을 리필 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분 좋게 저녁을 즐길 수 있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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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로의 아늑한 이탈리안. 파스타나 피자 메뉴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예약도 쉬운편. 관자그라탕(관자, 새우, 모짜렐라, 마늘크럼블)을 맛있게 먹었고, 추천메뉴로 많이 본 칠리칠리(칠리꼰까르네,초리조,레드페퍼,사워크림,이태리파슬리) 피자도 크림소스류랑 같이 주문하면 조화가 괜찮았음. 워낙 요즘 피자나 파스타 맛집이 많아서 전 메뉴가 다 특별히 맛있다 이런 곳은 아니지만 매장도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시다. 작은 모임하는 장소로는 괜찮은 선택인 듯. 요즘 손님이 많진 않아서 사장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평점은 조금 높게 해봤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onetbird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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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식전주 마시고 이태리 기분 내는 충무로.. 어둡고 분위기도 좋은걸 보니 .. 소개팅 명소가 맞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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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인쇄골목에 위치한 이탈리안 식당. 다양한 파스타와 피자 메뉴가 있는데 고민하다 골랐던 카페산테(구운관자, 게살, 바질페스토, 올리브오일) 맛있게 먹었다. 면이 특별하진 않은데 관자와 게살도 꽤 풍성히 사용하고 소스가 간이 적당하니 취향이라 맛있게 먹었다. 느끼하지 않고 식사로 딱 좋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던. 가격도 무난하고 가게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접객이 친절하시다. 이 모든 조합이 다 있는 가게가 많지 않아서 소중한 곳. 예약도 편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ESSI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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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치테이블 예약도 가능하지만 당일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대서 여러차례 전화했으나 전화를 받지않아 워크인으로 방문했는데 다행히 아무도 없어서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 전날 눈이 많이와서 상당히 추웠는데 따뜻한물 한잔씩 드릴까요? 하고 내어주시는 센스가 소소하지만 좋았다 메뉴는 문어구이랑 프리마베라 피자, 트러플 화이트라구 파스타 주문. 문어구이는 아주 부드러운 식감의 문어를 기대했으나 조금 질겼다. 단호박 소스가 많이 달았고 요리 자체는 전반적으로 지극히 평범하고 뻔한 맛이여서 솔직히 조금 실망이였다. 베이컨 토핑이라도 있어 그나마 심심한 맛에 포인트를 줄 뻔 했으나 달아서 물리는 바람에 손이 잘 안가는 메뉴였다. 프리마베라 피자는 내가좋아하는 바질과 드라이토마토, 그리고 피스타치오가 들어간게 특이해서 골라봤는데 피자를 먹었을때 느껴지는 피스타치오의 맛은 없었지만 치즈와 햄이 맛있었다 피자도 무난한 맛. 트러플 화이트라구는 면의 삶기가 아주 적절해서 맘에들었다 세 메뉴중엔 제일 맛있었음 기대했던 식당인데 맛이 좀 평범하거나 그 이하라 아쉬웠지만 분위기나 서비스는 좋은 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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