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몬늘보
테이크아웃해와서 대기하며 2층에서 찍은 1층뷰만 있는...
자리도 꽤 넓은데, 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아 대기했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는데 구수했고, 테이크아웃 가격은 꽤 합리적!
쿠쿠루
마셨던 인도 바바부단 핸드드립.
바디감도 살아있어서 만족!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옛날 다방을 지키기 위해 리모델링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테일
우유식빵 3500원. 작아서 딱 한 끼 먹고 끝내긴 좋네요. 맛은 그저그렇네요~
테일
콜드브류 내려놓는걸 까먹어서 갔다가 10주년 기념으로 테이크아웃 아메리카노 1500원이래서 아아메 2잔 사왔어요. 이벤트는 못 참죠~
테일
식빵 사러갔는데 솔드아웃이래서 브런치 메뉴를 먹었어요.
시그니처 프렌치 토스트(12000원), 하와이안 떡갈비 샌드위치 세트(11900원), 아아메 2잔을 주문했어요. 샌드위치 세트는 샐러드가 같이 나오고, 단품도 주문 가능해요.
시그니처 프렌치 토스트는 맛은 괜찮은데, 구성면에서 샌드위치 세트보다 많이 부실하더라구요ㅎㅎ; 프렌치 토스트는 딸기보다 블루베리가 훨씬 더 맛있었고, 곁들인 크림은 식물성 크림 맛이라 아쉬웠어요. 샌드위치 맛은 평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