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MJ23 2인 세트(51000)
빅 마이크 버거 : 버거가 제일 나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일 아쉬웠어요. 감튀도 별맛 없는 냉동 감튀 대충 튀긴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메이플 글레이즈한 베이컨 윙 10pcs : 묘한 냄새가 나는 듯 나름 괜찮아요. 같이 나온 토스트는 완전 별로예요.
탄산 2잔 : 무조건 탄산만 가능해요.
•바비큐 폭립(48000)
같은 덩어리여도 뼈마다 고기 질이 좀 달라요.
이날 먹은 것 중 제일 비싸고 제일 괜찮았어요.
+
인스파이어 내에서는 그나마 먹을 만한 곳이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역시 가격 대비로는 아쉽긴 해요.
밥 먹다가 뛰쳐 나가서 미디어 아트 구경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ㅋㅋ
JH
빅마이크 버거-26000
인스파에어리조트에있는 MJ23에갔다.
솔직히 말하자면 버거는 다른 프리미엄버거와 별반 다르지 않았고 감자튀김이 맛있었다. 감자튀김은 너무 바삭하지도않고 눅눅하지도않은 그런 정석의 감자튀김이고 좀 짭짤해서 케첩은 굳이 찍어먹을필요는 못느꼈다. 그리고 햄버거는 꽤 큰사이즈여서 남기기까지했다. 특히 패티가 두장이라서 든든했다.
변냥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스포츠펍인 엠제이23.
조던선생님이 운영하나 봅니다. 화면에 계속해서 업적과 과거 경기를 보여주고, 농구공과 신발이 전시돼있어요.
(그러나 경기 화면 사용료가 비싼지 한 장면만 무한반복🤪)
이날 먹은 메뉴는 메이플윙, 크리스피치킨 샌드위치, 빅 마이크(소고기 샌드위치) 요렇게 시켰습니다.
감튀 인심이 후하고, 전체적으로 간이 엄청 약합니다… 짱 신기
스포츠펍인데 스포츠 경기 관람은 바테이블에 달린 티비로만 가능해요 ㅋㅋㅋㅋ
저렇게 세개에 9만원 정도인건 섬+리조트니까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