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크리스마스에 갔더니 작은 산타 반지를 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건물이되게 넓고 통째로 카페 건물이에요. 안에 연못도 있고 층고도 높고 테라스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리뷰쓰면 주시는 호두정과는 너무 달지도 씁쓸하지도 않은 맛있는 정과였습니다.
이진쓰
서울의 대형카페가 아무리 커피가 맛이 없어봐라
영종도 아무 대형카페의 맛없는 커피만하랴!
커피 꽤 맛있게 잘 먹었고 호두과자 기대보다 맛있어서 좋았다. 반죽이 촉촉하기보가 포슬포슬했고 겉이 빠작해서 겉이 바삭한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딱이었다 근데 그 참깨를 넣고 만들어(겉면에)서 약간 참깨과자? 참깨 붙은 과자 여러개가 연상되는 맛임. 호두맛을 방해하는걸수도? 구래도 많이 달지 않은 팥속과 바삭한 겉면덕분에 신경쓰이진 않는당.
촉촉한 호두과자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별로일듯?
난 촉촉보다 겉바작한걸 조아하는 취향이라 취향에 맞음.
여기 케이크도 종류가 다양한데 직접만드는 것 같지는 ㅡ않아서 안시켰당.
행복한 71억
괜찮음.
서울에, 그것도 연희동에. 인테리어 잘 된 대형카페.
공간마다 탐험하는 재미. 케이크는 시판인듯 별로임.
망개
연희동 사는 직장동료 덕분에 알게된 대형카페. 엄청 넓고 신기한 공간들도 가득했어요. 디저트는 당기는 게 없어서 말차라떼 마셨는데 간식으로 나온 호두정과가 의외로 맛있어서 피칸파이를 시켰으면 어떨까 하며 얘기를 나눴어요. 커피 맛은 무난합니다
호리
음료는 평범한 맛. 예전 콘하스 시절엔 세련된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케이팝이 흘러나오는 전형적인 K 카페가 되어버려 아쉬웠다. 조명도 너무 밝고 알 수 없는 인테리어 제품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