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리뷰뽈레 리뷰전체 평점4.1추천50%좋음50%보통0%별로0%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리뷰 2건전체보기다쟈집근처라 지나다닐때마다 유혹에 휘말리는 곳인데 여름엔 생과일을 컵에 담아 파시고 겨울엔 풀빵류를 파십니다. 호떡 한개 천오백원이라 비싸게 느껴질 수 있는데(서울은 요즘 다 그런지는 전 잘 모름) 그래도 비싼만큼 크기는 크고 팥 든 풀빵을 진짜 잘 구우십니다. 동생이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사줬는데 진짜 맛있다고 감탄하기도 해요. 저도 일주일에 한 번 가량은 사먹습니다.상경한밥순이진짜 몇년만에 먹어보는 풀빵 따뜻하고 맛있엉~리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