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접시🤍
강남역 부근에선 그냥 프랜차이즈 카페 가는 게 나은 것 같다; 정신사납고 특별할 것 없는 인테리어 약간 너저분한 느낌 뭐 메뉴는 다양해서 낫뱃 음료들이 딱히 맛있진 않은 모양
면발
3층매장 ㅎㄷㄷ
커피맛은 그냥저냥
디저트… 도 식후에 먹기엔 좀 부담인 카스테라
바치케는 가격대비 사이즈가 넘 쁘띠하구요
자리 좋은걸로 장사하나? 싶은😅
애매함입니다요
sunghyo.jung
3층짜리 카페라니 대단합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크림과 과일을 다양한 조합으로 올려 팔더군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쌀로 구워서 글루텐프리라고 합니다만 애초에 바스즈 치즈 케이크가 글루텐이 느껴질만한 제과메뉴였던가요?
상업적인 캐치프라이즈를 흐린 눈 하고 먹어주면 무난한 카페였달 수 있겠습니다.
박고맛
강남역 1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 ⭐️떡도리탕⭐️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필메이트 강남점
떡도리탕 예약 걸어둔 캐치테이블 카톡 메시지 보여주면 10% 할인도 받을 수 있음.
강남역 인근 넓고 커피 저렴한 카페 찾다가 발견!
📍생초콜릿 말차 크림 라떼(R) _ 5.8
말차러버로서 픽한 음료. 꾸우덕한 생초콜렛이 담뿍 담겨져 시간이 지나 얼음이 녹아도 과하게 밍밍해지진 않는 편. 초콜렛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요런 느낌으로 마셔본 건 처음이라 나쁘지 않았음. 물론 키오스크 속 풍성한 생초콜렛 모습과 실제는 좀 다르지만 음료 안에 초콜렛 가득 들어서 양은 전혀 아쉽지 않음. 무엇보다 같이 주는 참크래커 위에 초콜렛 올려 먹으면 쁘띠 극락 가능. But… 참크래커 접시도 없이 투박하게 주시는 건 다른 디저트들의 디피를 생각했을 때 약간 의외였음 ㅋㅋ 말차맛은 걍 쏘쏘. 특색 없는 말차맛.
강남 한복판에서 프랜차이즈 제외 아아 3800원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 다만 3층 모두 사람 북적북적이라 복잡한 분위기는 어쩔 수 없을 듯. 그래도 혼자 노트북 하기에도 여럿이 와서 수다 떨기에도 나쁘지 않음!
청녹
카페에 들어가서 이야기 나누려고 우리 모두의 약속의 11번 출구 인근 대형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커피만 마시기 좀 심심해서 이 집의 베스트셀러인 것 같은 크림치즈 카스텔라 시켜봤어요 화분(?)안에 들어있는 비주얼이 귀여웠어요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더 화분같아요 ㅋㅋㅋ 빵은 좀 먹다보면 좀 퍽퍽하고 물리는 맛...인데 그게 카스테라의 숙명 같은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