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
🐯 꽈백최선생 공릉점 – 갓 튀긴 꽈배기의 바삭함은 못참지!
1. 첫인상
공리단길 초입에 고소한 기름 냄새가 먼저 반겨줍니다. 냄새에 이끌려 들어가면 바로 ‘꽈백최선생’! 이름부터 뭔가 믿음직스럽죠. 매장은 작지만 정돈 잘 되어 있고, 튀김기에서는 꽈배기가 “지글지글” 튀겨지고 있었습니다.
2. 주문
모든 메뉴가 주문하는 즉시 바로 튀겨주는데. 그것이 키포인트! 튀김기에서 갓 나온 꽈배기에 설탕을 듬뿍 묻혀주시면 그 자체로 군침 폭발! 메뉴판에는 꽈배기 외에도 핫도그, 팥도넛 등등 종류가 많았지만... 이 집은 역시 ‘갓 튀긴 꽈배기’가 핵심입니다.
3. 맛
한입 베어무는 순간,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폭신!
기름 냄새 없이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달지 않아 질리지 않습니다. 쓰고 있는 지금도 침이 나와요. 특히 꽈배기는 은은하게 향이 퍼지면서 커피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맛이에요. ‘바삭+폭신+고소’의 완벽한 3콤보가 입안에서 폭죽 터지듯 터집니다.
4. 사이드 & 마무리
기다리는 동안 도넛 굽는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계속 나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포장해도 좋지만, 진짜 매력은 매장에서 갓 튀긴 걸 바로 먹을 때! 겉바속촉의 극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끈한 꽈배기에 설탕가루 솔솔 이것이 바로 ‘행복의 공식’이죠.
5. 총평
꽈백최선생 공릉점은 ‘갓 튀긴 꽈배기’라는 한 문장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합니다.
달지 않고,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고 따뜻하게 완벽한 간식! 공릉동에 간다면 꼭 한 번 들러야 할 ‘향기로 유혹하는 꽈배기 명소’입니다.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