왹왹
빵들이 덮개 하나없이 진열되어있다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날벌레가 날아다님
빵을 집게로 들어올리는데 눅눅해서 축쳐짐(토마토바질)
맛은 괜찮아용 크림버섯 굿
외하
250314 소금 크롸상, 그냥 크롸상, 퀸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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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맛나 보여서 들어 갔는데 역시 맛났음.
특히 크롸상 버터 풍미가 진해서 인상적이었음.
빠띠세리 외에도 블랑제리 류까지 종류도 다양함
아지
베이커리는 무난했지만 공간만 보자면 아주 좋았다.
아침 주말에는 외국인 관광객 가족 단위로 와서 간단히 아침 먹는 분위기. 아마 주변에 다 늦게 문을 열어 그나마 일찍 오픈하는 이 곳으로 모이는 듯.
베이커리는 무난했으나, 이거 꼭 먹어야해 하는 킥은 없었다. 블루베리 시나몬 롤은 과하게 달았고, 소세지 페스츄리 시켰는데 셀프로 데워야하길래 비치된 토스터 기계에 매뉴얼대로 3분씩 두 번이나 데웠는데도 안이 차가워서 먹을 때의 맛이 덜했다.
다만 아침 먹기 좋은 편안한 공간임은 맞다. 건물의 창도 멋있었다.
버크
안국 퍼먼트
- 오픈한지 두 달 쯤 되었을 때 다녀왔어요! 건물을 통으로 쓰고 있어서 공간 구경이 재미있었고 굿즈도 꽤 멋드러져서 탐나더라구요😁 빵은 너무 맛있어보이지만 쏘쏘해요. 친구들과 앉아서 수다떨고 왔습니다.
쏭감독
바게트를 사러 갔는데 솔드아웃! ㅠㅠ 꿩대신 닭으로... 비건 바게트를 사왔어요.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개인적으로 겉바속촉의 살짝 짭조름한 바게트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첫방문은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른빵도 먹어보고 다시 판단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