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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스몰로우

스몰로우

3.7/
3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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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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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40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드립커피
  • 반려견동반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44%
  • 좋음
    22%
  • 보통
    11%
  • 별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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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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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지구분점
    필터커피 체험 덕후라면 가보시길 !!! 왜냐묜 ... 샘플러 메뉴로 원두 3종을 조금씩 맛볼 수 있듬 다양한 원두 먹어보고픈데 솔직히 카페인 걱정도 되고 돈도 돈이고 괜히 물배 차서 한번에 먹어보기 힘들자나요 그런 맘을 귀신같이 캐치하시구 ;; (따랑해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고즈넉하고 차분한 분위기 굿뜨 긍디 너무 좁음 ㅜㅜ 슬포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찐카페투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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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 서대문에서 새롭다는 것은 세상 힘든데 직접 볶는 스페셜티 원두의 필터커피 전문점 오리가미 드리퍼와 ek43s+팰로우 드립포트+아카이아 저울+영국 orea 서버로 일관되게 추출하는 브루잉 맛집 코지한 공간에 소반과 임병호 명장 원목 옻칠 트레이+시월공간 도자기에 담겨 나오는 정갈한 커피 에티오피아 우쉬우쉬 품종은 콜롬비아에서도 빛을 발한다 임팩트 있는 단맛을 바탕으로 식어도 매끄럽고 부드러운 담요 같은 텍스처는 마지막 목 넘김 이후에도 멍게처럼 단맛이 길게 감돈다 안정적인 산미에 너무 예쁜 하리오 작은 병에 담겨진 색깔까지 대만족입니다 1인분씩 소분해서 준비된 모습과 매일우유가 들어가는 카페오레 메뉴까지 고민에 고민을 더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진심인가 싶은 5,500 원의 가격까지 좋다 커피의 단맛이 풍부하고 임팩트 있는 산미에 매끄럽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좋아서 원두도 구입(에티오피아 루무다모 G1 내추럴) 집에 있는 작은 코니컬버에 v60 드리퍼로 추출해도 성분이 잘 녹았다 배치사이즈가 작은 로스터기(알리오 블렛 R1)지만 열량이 부족하지 않고 속까지 잘 익어서 온도가 식어도 단맛의 변화나 텍스처가 무너지지 않는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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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 싱글오리진을 맛볼 수 있는 샘플러를 마셨습니다. 셋 중 둘은 노트에 부합하는 향미가 미디엄 정도의 충분한 인텐스로 느껴졌고, 하나는 매끄러운 질감까지 돋보였습니다. 하나는 향미 발현이 제대로 되지 않아 플랫한 느낌이었구요. 두세 김 식고 커피가 미지근해지면 세 커피 모두 덜 익어서 나는 부정적인 맛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그것들이 또렷하게 나타나는 온도가 여느 덜 익은 커피들의 것보다 좀 더 낮은 느낌입니다. 그러니 커피 초보들은 잘 모를 수 있고, 중급자도 약간 아리까리할 수 있습니다.(다만 플랫했던 커피는 식으니 시큼한 맛이 올라와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좀 더 알아차리기 쉬울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안 익은 언더디벨롭 커피는 대체로 원두가 겉은 눌고 속은 안 익어서, 오버로스팅된 겉 부분의 눌은 향미(일반적으로 한약맛이라고들 많이 느끼는)가 나오는 게 보통인데, 스몰로우의 커피에서는 그런 오버로스팅된 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판단이 더 어려운 거구요. 일전에 올렸던 트레머 커피 웍스의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위장을 공격하는 것도 비슷해서 커피를 다 마시고는 속이 상당히 불편했구요. 작금의 신(新) 언더디벨롭 커피는 오버로스팅된 향은 나지 않지만, 식었을 때 커피가 제대로 안 익어서 나는 텁텁하고 지저분한 맛들이 느껴지고 위장을 공격해서 속이 거북해지거나 설사가 나는 건 예전의 언더디벨롭과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에 많은 팬들이 있는 R커피나 N커피도 이런 계열의 커피라고 할 수 있구요. 그렇다면 왜 이런 커피를 만드느냐, 배전도가 낮을수록 좋은 향미들이 나오기 때문인데, 언더가 나더라도(언더디벨롭된 커피에 대해 업계에서는 ‘언더가 났다’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좋은 향미를 인텐스있게 뽑아내는 걸 우선시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에는 소비자도 생산자도 모두 무지했기에 이런 커피가 통용될 수 있는 구석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를 벗어나야 마땅하지 않나 싶구요. 하지만 여전히 이런 수준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 현실을 바로 알아야 언젠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https://www.postype.com/@tastexplain/post/16896980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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