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뽀짝하쿠깅
두바이 소라빵 땅콩버터와 말차
올리브빵(?)
말차>>>>>땅버 였고 올리브빵은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ㅠㅠ
탄수화물짱팬
뮈에가 11월까지 스위트파크 팝업 한다네요!
겉은 초코칩 쿠키, 속은 플랑인데
미국에서 핫(했)던 쿠키컵 느낌도 나고
재밌습니다
달달한 플랑 + 생각보다 더 단 쿠키컵의
예상가능한 맛인데
스위트파크 팝업인데도 준수한 가격이라
좋네요
야간열차
가볼만은 한데 디저트 너무 비싸다ㅜㅋㅋ
좋은기회로 디저트 파티💦
1. 코운코운 시폰산도
- 이게 9000원ㅋㅋ 바닐라 시오 (소금)맛
부드럽고 맛있긴한데 9천원이요..?
2.밀레앙 플랑
- 안에 커스터드가 더 액체화된 에그타르트. 파이지가 맛있었음
3. 부창제과 호두과자: 완두앙금맛만 먹을만했음. 클래식 (팥)이 젤 낫다..
4.블랑제리춘천 우유시로모찌
- 맛있는 커스터드 소보로 크림 빵 ㅋㅋ
5. 의외로 제일 준수했던 베통 소금빵
- 굉장히 부드럽고 짭짤한 맛.. 고급스러웠음
비스코티도 맛있었음
soo
라플
애플파이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어 했다가
인생애플파이 만났다 감동의 맛
자꾸생각남
JS
리리컬 두바이초콜릿
처음 먹어본 두바이초콜릿 역시나 겁나 비쌈 그치만 얼마나 맛있길래 유행인지 궁금해서 사먹어봄
결과: 엥 이게 2만3처넌...?
맛이 없는건 아님 근데 이게 이 가격...? 유행 아니면 만오천원이어도 먹을 사람 그닥 없을 것 같음
근데 두바이초콜릿 자체가 그런거냐하면 그건 또 애매함 딱 봐도 fix 두바이초콜릿이랑은 좀 달라보였던게 fix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많아서 묽어보이는 수준인데 얘는 속이 그냥 피스타치오색 과자 같았음 게다가 바삭함도 카다이프로 구현된게 아니라 그냥 과자로 구현한...
결론적으로 이 초콜릿은 fix 두바이초콜릿보단 두바이초콜릿맛 킷캣에 가깝다 그런데 23,000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