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 종류 다양해서 좋음
그래도 익숙한 게 제일 좋은 것 같기두 혀
헤잉
아이스크림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이 있어 구경하기 좋았어요. 저녁 시간만 되면 사람이 굉장히 많아져요. 물론 작은데도 가격이 다 비싸기는 하지만 선물용으로 하나정도 사가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색깔이 다양하고 귀여워서 둘러보며 사게 되는것 같아요.
22히히힛
굳이 찾아갈곳은 아님
근처에 가신다면 방문해도 나쁘지 않음!
다른 지점에 없는 메뉴들이 있는게 장점이다
와사비맛은 도전을 하지 않았고
-그린티얼그레이
-쇼콜라치오봉봉
-바나나아몬드훠지
-소금우유
이렇게 4가지 선택해서 먹었다
이 지점에만 있는 메뉴를 먹으려면 워크샵샘플러로 주문해서 먹어야하고 그린티 얼그레이가 제일 맛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젤라또도 많이 먹는거같았다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다
닭강정박사
양재와 매봉 사이 SPC신사옥 1층에 새로 생긴
워크샵 바이 베스킨라빈스
일반 매장에선 판매하지 않는 특별한 플레이버와
젤라또, 케이크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테이블마다 놓인 아이패드로는 아이스크림의 역사, 메뉴 설명 등등.. 아이스크림 먹으며 읽을 거리가 다양해 재미있었다
나는 초코바나나 젤라또랑 샘플러4종 주문.
오픈이벤트로 20% 행사중이라 만천원정도 나왔음
다양하게 맛 볼수 있는 샘플러 메뉴가 있어 좋았음(맛선택가능)
매장 한정 플레이버가 몇개 있는데, 마지막 사진 속 카드에 적힌 메뉴들이 그것임. 이건 작게 토핑도 올려주더라. 생각보다 특별한 맛은 없었음 딱 상상 가능한 맛
주문하진 않았고 맛보기로 먹어본 메뉴 중 와사비맛이 있었는데, 톡 쏘는 와사비 맛을 잘 재연했고 이건 정말 특이했다. 매장 방문하시면 맛보기로라도 한번 꼭 드셔보길 추천(본사매장이라 그런가 맛보기도 친절하게 도와주신다)
젤라또는 콜드스톤처럼 철판에 젤라또와 토핑들 넣고 스크래퍼로 다져 섞어 담아줌.
쫀쫀함도 약하고 맛도 얕아서 별로였음. 젤라또는 비추
결론적으로는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 건 좋은데, 그래봤자 베스킨라빈스라는 한계가 느껴지는 맛이다... 맛을 기대하고 방문하기 보다는 이색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방문하시길
굳이 찾아가서 먹을 필요는 없는 듯 와사비맛 이런거 먹어보고싶은거 아니면 걍 동네 베라 가면 됨
3월 3일까진 전메뉴 20프로 할인+3만원이상 구매시 곰인형 증정하는 오픈이벤트 진행중이여서 방문할 가치 있음
난 케이크도 맛볼 겸 곰인형도 받으러 기간 내에 한번 더 방문하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