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밍
가래떡으로 만든 떡볶이가 유명하다고 해서 간 한양 떡방앗간
실내가 옛날스러워서 특색이 있었고, 이날은 떡볶이 대왕튀김 튀김만두를 먹었는데 모두 맛있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서비스로 주신 떡츄로스도 별미!!👍
담백달
차가운 계란, 더러운 식탁, 불친절한 응대
쫄깃한 떡
고굼아
아침마다 직접 뽑은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만든다는 한양떡방앗간. 직접 뽑은 가래떡이라 그런지 엄청 쫄깃쫄깃했어요. 최근에 먹은 떡볶이 중 가장 쫠~깃한듯!!! 그런데 양념이 넘 달달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후반에 좀 물렸어요ㅠㅠ 튀김도 너무 바싹 튀겨서 입안이 아픈,, 떡이 맛있어서 물떡은 굿굿이었습니다ㅎㅎ 전체적으로 떡이 맛있는 것에 비해 뭔가가 살짝 아쉬웠던 분식집입니닷🥺
봉숑봉숑
뚝섬역 한양떡방앗간
떡이 진짜 쫄깃해서 맛있고 떡볶이 양념은 달달꾸덕합니다 김밥도 초양념이 살짝되있어서 곁들여 먹기에 맛있었고 어묵국물까지도 맛있었어요 속풀리는 느낌ㅋㅋ
다만 테이블 닦아주셨는데도 너무 끈적거려서.. 손을 댈수 없을 지경이라 마음 한켠이 살짝 불편했던 아수움
- 떡볶이 / 김밥 / 어묵&물떡 / 츄러스
머큐리
현시점. 성수에서 가장 핫한 곳.오픈 90분에 완판
떡볶이/5000 떡추로스/1000
3대 째 떡을 만지는 대표님께서, 그 노하우로 떡볶이 집을 여셨다. 매일 아침 뽑는 떡으로 떡볶이를 만드는 그 곧은 마음으로. 떡이 캐릭터 있기에 양념 또한 빨갛고 맵고 강렬하다. 고로 김밥, 문어꼬치 물떡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겠다.
떡볶이 매장 분위기는 낭만적이다. 잔나비의 노래가 들리고, 아이들이 그림 그림과 할머니집에서 가져오셨다는 창호지문이 있다.
+신ㅈ,그리고 엽ㄸ 처럼.가볍게 맵고 단 떡볶이가 취향이라면 무겁고 크게 매울 수 있을테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떡추로스 진짜 미친놈
+지금 손님이 너무 많음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